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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클랜스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9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한정 할인이 세게 들어가서 바로 샀죠.  테넷의 그 양반과, 카일로렌 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디스크는 역시 핵심 형사가 차지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남부기 스티커 양쪽에 붙은 범퍼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매력적인 영화 샀네요.

"캡틴 필립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8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좀 늦긴 했죠.  일반판도 디자인 나쁘지 않습니다.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내부는 거대한 바다 입니다. 색도 그렇고, 묘하게 어울리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갖춰 놔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가격이 너무 훌륭해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P.S 순서 바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7일

이 타이틀도 정말 무주 구천을 떠돌다 겨우 산 타이틀 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디즈니는 철수 상태라 이제 그나마 떨이로 파는 타이틀이고, 해외에는 대만판만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있는데, 그마저도 구매 불가거든요.  솔직히 초기 타이틀이라 디자인이 나쁘진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몇 가지 있는데, 작품 관련은 딱 두 개 입니다. 나머지는 인터렉티브 게임과 미키 단편이거든요.  한 때 이렇게 출시 된 적이 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즈니가 미워지기 시작합니다. 좋은 영화가 많은데, 디즈니 플러스는 본편만 공개 되거나, 그나마 제작 과정 하나 따로 공개된 정도이니 말이죠. 게다가 이런 작품의 아카이브는 디스크로만 접할 수 있고 말입니다.

"톨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국에 DVD로나마 출시 되었다고 하고, 심지어 이 글을 썼던 시점에는 할인이 되길래 샀습니다. 물론 디즈니 철수 떨이다 보니, 좀 아쉽긴 하네요.  디즈니 플러스로도 볼 수 있긴 합니다. 화질도 그쪽이 더 낫죠.  하지만 음성 해설은 DVD 아니면 못 봅니다. 심지어 한글 자막도 지원 되고 있구요.  디스크가 좀 더러운데, 제가 붙어있던 생산지 스티커를 떼어버려서 그렇습니다.  내부는 영화 한 장면인거 같네요.  아쉬운 일이죠. 폭스 타이틀도, 디즈니 타이틀도 더 이상 안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