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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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의 에덴" DVD를 질렀습니다.

"동쪽의 에덴" DVD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6일

드디어 이노무 DVD를 질렀습니다. 할인 하더군요. 솔직히 극장판 하편이 안 나온게 너무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두장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더군요. 첫번째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생겄더군요. 안쪽은 붉은색 기조의 우주 느낌입니다. 두번째 디스크는 이런 스타일입니다. 안쪽은 푸른색 위주죠. 드디어 이 타이틀도 구매를 했네요. 심지어는 중고보다 싼 신품으로 말입니다. 아웃케이스 없는거야 아쉽지만, 극장판을 같이 넣을 수 있는 아웃케이스를 제작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지 아쉽지는 않습니다.

"007 문레이커"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007 문레이커"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5일

국내건 해외이건간에, 007 블루레이 시리즈는 굉장히 띄엄띄엄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계속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제가 국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007 블루레이입니다. 다 똑같이 생겨먹었죠. 케이스 안쪽은 거의 똑같이 생겼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마찬가지죠. 지금까지 모은 007 블루레이들입니다. 세어보니 이제 남은 편수는 9편이더군요. 이제 남은 편들의 공식 출시를 바래야죠.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익스펜더블"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4일

드디어 이 타이틀도 입수를 하고 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에 관해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대로 된 놈을 구했으니 된거죠 뭐. 아웃케이스판입니다. 다만, 너무 포스터 스타일이죠;;; 후면은 더합니다;;; 케이스 전면도 그다지 할 말이 없죠. 케이스 후면 역시 전단지 분위기라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국내판 답습니다. 그래서 꽤 괜찮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사실 이런 맛이 더 있어 보였으면 했는데 말이죠. 일단은 적어도 제대로 된 자막들로 잘 들어가 있으니 다행인거죠 뭐.

"프로메테우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프로메테우스"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31일

사실 지른지는 꽤 됐습니다. 하지만, 올리는 순서 문제로 인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죠. 이상하게 구하기 힘든 타이틀로 몰리는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3D 합본판은 오히려 구하기 쉽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물론 합본 일반판은 아직 출시가 안 되었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사실 감독 의도 자체가 3D에 있기는 했습니다만, 전 3D가 정말 싫거든요. 아웃케이스 뒷면에는 스펙 표기는 거의 없습니다. 전면은 똑같습니다. 후면은 폭스 특유의 스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더 좋기 힘들 정도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이미지도 매력적이죠. 케이스 안쪽 역시 매력적입니다. 이런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서플먼트는 현재 관람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