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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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를 보낸 한화, 그 빈자리의 새 외국인 선수 션 헨 확정.
(팬들의 속만 태우던 배스가 떠나고 빈자리를 채울 외국인 선수, 션 헨(Sean Henn) -사진: mlb.com 캡쳐) 배스가 떠난 지 꽤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용병 한 자리는 공석이었다. 바티스타도 작년의 경이적 성적이 아닌 땀을 훔치는 피칭이 늘고 있는 상황. 드디어 새용병의 윤곽이 밝혀졌다. 이번엔 좌완이다. mogul이나 oopt를 한 번쯤 해본 사람은 들어봤을 이름이다. 바로 션 헨. 션 헨은 1981년생으로 30라운드, 26라운드 두 번이나 뉴욕 양키스에 지명될 정도로 나름 주목받았던 선수. 메이저에서도 부족한 좌완 파이어볼러라 나름 기회도 많이 받았었다. 하지만 수술 이후 내리막을 타기 시작했고, 유망주였던 그는 구색 맞추기 좌완정도로 떨어졌다.2009년 전까지는 일종의 로또, 구색
6/1 LG전
실험하면서 문자중계만 봤습니다. 일단 연패는 끊었으니 다행이고...분명 큰 폭으로 리드하고 있는데도 실험하다 점수 확인하면서 가슴 졸여야 했던 경기였네요. 분명 이기고 있다가 뒤집힌 경기가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참...;; 선발: 6이닝 2실점 5피안타 삼진 7개...지난번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볼넷은 5개. 잠깐잠깐 보는데도 풀카운트 꽉 채운 경우도 많고....창식아, 제구가 안되는거니 수싸움을 하는거니...;;어찌어찌 잘 막긴 했지만, 볼 수를 좀 더 줄이면 좋겠네요. 아직 어려서 쌩쌩하니 볼 수만 좀 줄여도 이닝은 훨씬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불펜: 송신영 선수는 쉬시면서 좀 나아지셨나 했는데 그럭저럭이군요. 2군에 가기도 뭐하고 안가기도 뭐하고....정재원 선수
![[관전평] 6월 1일 LG:한화 - 임정우 최악의 투구, LG 대패](https://img.zoomtrend.com/2012/06/02/b0008277_4fc8c7992416e.jpg)
[관전평] 6월 1일 LG:한화 - 임정우 최악의 투구, LG 대패
LG가 한화와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9:2로 완패했습니다. 선발 임정우가 난타를 당했고 야수들이 공수 양면에서 부진했습니다. 임정우는 올 시즌 3경기에 선발 등판해 모두 5이닝 이상을 투구했으며 매 경기마다 3실점만을 기록했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2.2이닝 만에 9피안타 6실점으로 강판되었습니다. 시즌 최소 이닝을 소화하며 최다 실점으로 최악의 투구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볼넷은 1개 밖에 없었지만 결코 제구가 잘 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는 비율이 낮았고 스트라이크와 볼의 차이가 확연했으며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을 때 높은 스트라이크를 어쩔 수 없이 밀어 넣다 난타를 당했습니다. 3이닝 동안 매 이닝 당 3개의 안타를 얻어맞으며 꼬박꼬박 2실점씩 했습니다. (사진 :
5/30 삼성전
역시 명불허전 칰펜 + 이해할 수 없던 작전... 한화의 투수는 상대 타자가 아니라 우리 수비와 싸워야 하고, 한화 타선은 상대 투수가 아니라 우리 불펜이랑 싸워야 제맛이죠, 암요.... 선발: 7이닝 1자책점 3피안타 2볼넷 9삼진...이게 류현진인가요 김혁민인가요;; 지난번엔 인민군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령도자 모드로 복귀하셨습니다만....아쉽게도 패전투수네요. 역시 7이닝 1실점씩이나 하고 선발승을 챙길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였군요...후우.....ㅠㅠ 고생했어요, 진짜...ㅠㅠ....근데 이분도 군대크리 망할.........ㅠㅠ 불펜: 브콜돼가 아무리 개그맨이니 어쩌니 해도 실력도 개그맨일거라 생각한 건 아니겠지요, 마일영 선수....주말의 호투는 넥센 타자들이 그냥 붕붕 휘둘러 줘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