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Posts
1428 posts7/25 - 인민동무 6승!
일단 홈경기에서 위닝을 가져왔네요. 날도 더운데 뛰느라 고생했습니다, 선수들. 선발 : 7이닝 3피안타 1실점 삼진 5...전준우에게 나온 몸에 맞는 공만 아니면 무사사구였는데;; 실점도 강민호의 솔로홈런 하나였네요. 진짜 칠테면 쳐봐라고 던지는 직구가 시원시원합니다. 팀내 최다승 6승 축하해요. 이젠 정말 에이스급 선수가 되어 줬네요...ㅠㅠ 불펜: 정대훈 선수는 선두타자 내보내면서 좀 불안했는데 흔들리지 않고 다음 두 타자를 잘 잡았네요. 그런데 오늘같은 경기에 왜 필승조인 박정진-안승민을 투입하나요, 송코치님.....어제같은 경기에나 투입해야지. 타선: 오늘이 그날입니다. 메가이글스포 터지는 날!! 근데 너네 내일부턴 어쩔거냐이닝당 2점씩 야금야금 내면서 점수차를 벌렸네요. 어째 우리가
현진이의 시즌 4승을 보면서.
혼신의 129구니 뭐니 하면서 미사여구로 치장하기 바쁘지만, 결국 2점차 리드를 지켜줄만한 계투진 조차 없다는게 현실이란건 누가 물어보지 않아도 알수 있습니다. 후우... 24년동안 좋은일도, 나쁜일도 많았지만, 올해처럼 팬질 하기 힘든 한해도 참 드문것 같네요. 적어도 에이스가 한경기 한경기에서 승리 따내는게 이렇게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던가 싶습니다. 결국, 모든 사실이 가리키는 것은 단순하지만 잔인한 현실입니다. "이놈들로는 안되겠다" 라는 것이지요. 다행히, 포수자리에서도, 3루수 자리에서도 쓸만한 친구를 찾았습니다. 오선진은 군대가 걸려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한다면 아시안 게임 출전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정범모는 여러가지로 덜익었지만 군
야구를 못봐서 다행이다..
회사 갔다오니 한대확 감독의 화나 이군스가 대패를 했군요.. 삼팬인 회사 누나 왈 '이승엽 500호 못쳐서 아쉽다~' .... 베이스볼 S 기다리고는 있는데 보기 두렵네요 ..
뭐야 이거;;
오늘 1군 말소 현황... 2012-07-13유창식투한화 2012-07-13김광수투한화 김광수 말소는 그렇다치고 유창식은 왜 내려가!!!!! 어디 다쳤나?;; 두산전때 이상한 것 같지도 않았는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