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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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야구. 아 야구 몰라요.
야구 단톡방에 지인분이 지성준이 오늘도 주인공이 될수있다고 글 남김 1분도 안되어서 끝내기 역전 쓰리런 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
(프로야구) 첫경기 보고 빡쳤는데
좀 쫄깃쫄깃했지만 포착한 기회를 덜 놓친 우리의 힘으로 위닝시리즈를 얻었네요. 이로서 월중 승리를 +6까지 늘렸고 승률도 6할+가 되었습니다. 이번달 남은 경기를 다져도 5할은 초과하는건 덤. 아쉬운 점이라면 우리 경쟁팀들도 잘하고 있어서 위기감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네요.(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만) 이럴때 우리팀은 별수없이 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전임처럼 투수를 갈아대지 않고 좀 더 안정적으로 순위싸움을 하고 있는 선수들과 감독&스테프진이 고마울 나름이네요. * 지난 두산전 이후로 3시리즈 연속 위닝이상!!! 화요일의 패배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날은 삼성 타선이 더 매끄러웠죠=_=; 솔직히 어제나 오늘도 위험하긴 했습니다. 단지 그 순간에서 우리 투수진의 집
탐나는 투수
어제 맞붙은 삼성의 신인 양창섭 투수 이야기 입니다만. 올시즌에 데뷔전에서 곧바로 첫승을 거두고 그 뒤에 컨디션 저하와자잘한 부상으로 쭈욱 내려가 있다 최근에 올라왔다고 들었습니다. 뭐 사소한건 그렇다 치고, 19세 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련한투구더군요. 제구가 아직 조금 흔들리는게 흠이긴 해도 140km대초중반의 묵직한 포심 하나만큼은 정말로 매력적이었습니다. 제대로공략한게 이성렬 하나 뿐이었어요 그정도로 공의 구위가 좋았습니다. 그런 포심을 가지고 있기에 스플리터나 다른 변화구들이 더 빛을볼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태껏 어지간한 신인 투수들을 봐도딱히 이 선수가 갖고 싶다거나 그런 적은 드물었는데, 이 선수는 진짜군침이 돌더군요. 부상없이 잘 큰다면 앞으로 삼성의 10년을 책임져줄 대투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