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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 Fable - 스코틀랜드 우화를 표현한 젊은 감각의 독립병입 위스키
페이블 위스키는 CS제품들을 독립병입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6종의 제품이 소개되었다. 라벨의 독특한 그림이 눈에 띄기 때문에 맛이 괜찮다는 것을 알게된 분들이 이미 대부분 국내 수입물량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블렌디드, 블레어아솔, 링크우드는 품절이고, 글렌스페이, 티니닉, 글렌엘긴은 구입 가능한 상태이다.) 라벨에 표현된 그림들이 스코틀랜드의 우화라고 하는데, 어떠한 내용인지 설명을 찾아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추후에 생산되는 챕터들도 수입되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블렌디드 8yo 페이블 Fable @강릉 바 아스타 배치3이며 9000병 중 한병이라고 되어있다. 선장의 딸 Captain&#x.......

리퀴드 트레져 Liquid Treasures - 보물같은 위스키를 찾아서
원래 리퀴드 트레져 Liquid Treasures 는 독일의 독립병입자라고 한다. 이것을 부산에 있는 수입업체인 스페이스 컴퍼니 코리아 Space Company Korea (SCK)가 들여오고 있는 것으로 들었다. 몇몇 바틀은 독특한 그림을 가지고 있고, 또 몇몇 바틀은 수입업체가 있는 부산의 도시 풍경을 라벨에 두고 있다. 독립병입 위스키들이 그러하듯이 정규 라인업으로 만나기 힘든 증류소의 제품들이 가지는 재미있는 맛을 보여주곤 하는데, 개중에 특별히 맛있는 (개인적 취향입니다) 제품이 있기도 했다. 많은 바에서 취급하기보다는 일부 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바틀들이다. 앞으로도 맛있는 제품들을 많이 수입해주시길 기대한다. 아드모어 13yo (2009-2.......

티니닉 Teaninich - 맥주식 증류 방식으로 상쾌한 과일향을 담았다
조니워커를 마셔보셨다면 이미 티니닉을 마셔본 것일 수도 있다. 다른 증류소와는 달리 맥주식 워싱과 증류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 외에도 정규 제품이 있지만 수량이 적어서 귀한 대접을 받는 듯 하다. 때문에 독립병입 제품으로 접하기가 좋다. 티니닉 11yo 리퀴드 트레져 Liquid Treasures @웬즈데이위스키클럽 청록색 애벌레가 그려진 독특한 라벨을 가지고 있는데, 리퀴드 트레져 시리즈 모두가 독특한 그림을 담고 있다. 과일향에 달콤함을 가졌지만 약간의 스파이시도 있다. 와인바리끄에서 숙성되어서 색상도 진한편이고 복합적인 맛과 향을 가진다. 티니닉 펄킨 레어 Firkin Rare 2009 @한남동 와이낫 펄킨은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