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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13 부산여행] 해동용궁사, 이렇게 멋있는 절이 있다니!!!](https://img.zoomtrend.com/2013/09/02/e0041802_522344882f610.jpg)
['13 부산여행] 해동용궁사, 이렇게 멋있는 절이 있다니!!!
벌써 한달전이네요? ^^ 얼릉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귀차니즘때문인지 이제서야 올리네요? 오늘은 소개할 곳은 지난 8월 부산여행에서 갔었던 해동 용궁사 입니다. 저희 가족은 여름마다 여행을 가지만, 항상 서해나 동해 아니면 근처 계곡으로 많이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패턴을 바꿔보고자 제가 부모님께 적극 추천해서 이번에 부산-경주 여행을 이끌어 냈지요~ ㅎㅎ.. 뭐, 작년에 같은 코스로 갔다왔긴 했지만.. 부모님과 처음간 부산-경주여행이었기 때문에 특별했던것 같네요~ 부산 해운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경주로 가는길에 해동용궁사에 들리기로 한거죠? 인터넷 사진으로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확실히 이 절, 뭔가 특별합니다. 바다를 끼고 있다는 점이 아무래도 가장 큰 특별함이겠죠? 위에 사진은 용궁사 주차장이에

2013-146. 1박 3일의 짧은 부산여행 (1) - 첫 날. (토요코인, 개금밀면, 매떡, 해동용궁사, 야마비코, 거인통닭)
지난 4월 마지막 주 주말을 이용해서 짧게 1박3일간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작년 여름 이후 약 9개월만의 재방문이군요. 지난 2008년 이후 1년에 한 번 정도는 꼭 한 번 바람쐬러 다녀오는 곳이라 이제는 낯선 동네가 아닌 낯익은 동네가 되어버린 부산. 이번에는 제가 주도해서 갔다기보다는 지인분께서 부산 한 번 다녀오고 싶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편승하여 같이 다녀오게 되었고, 예전마냥 사진을 많이 찍기보다는 그냥 설렁설렁한 기분으로 다닌지라 따로 나눌 것 없이 적당히 뭉뚱그려 사진 정리를 해봅니다. . . . . . . 서울 동쪽의 경기도에 위치한 저희 집 특성상 지방에 내려갈 때는 철도보다는 버스가 압도적으로 우위입니다. 동서울발 노포동행 티켓 두 장. 작년에 이용할 땐 22000원이었던 걸로
![[여행] 부산 해동용궁사](https://img.zoomtrend.com/2013/01/29/f0270581_51067e21ef7a1.jpg)
[여행] 부산 해동용궁사
2013.1.28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해운대, 송정에서 181번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는 해동용궁사. 마음먹으면 송정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도 있는 곳이다. 동해바다에 바로 붙어있는점 때문에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이라는 말과, 바다와 붙어있어 경치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다. 처음 갔을 때는 들어가는 입구도 공사하고 있었고, 사람이 적어 조용하고 바다와 어우러진 광경에 신기하고도 멋지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었는데.. 다시 가니 길은 깨끗하게 정돈되었고, 사람은 붐비고, 멋지기는 하지만 신기함은 사라진 느낌이다. 뭐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뭐래도 변화는 좋다. 그래도 다시 가보니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것도 보이고 조금 더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3) 해동 용궁사
부산에 다녀왔던 동생이 멋있다고 해서 이번 부산에 갈 때 명승지로 딱 하나 가봐야지, 하고 점찍어놨던 곳. 돈과 시간, 건강을 저울질해 차라리 돈을 쓰자로 결론이 난 30대 일행들. 부산역 토요코인 앞에서 택시 잡아탔습니다. 간땡이가 배밖으로 나왔군요. 요금이 2만원 남짓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무지하게 빠르고 편하게 갔습니다. 딸랑 1박 2일 여행인지라.......시간이 더 소중하고 내 몸도 소중하니깐요.(..........) 일단 의자 센스가 참 귀엽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알 수는 없네요. 부처님 손바닥에 궁둥이를 맞기는 건가요. 오예 부처핸섬. 부처핸접. 인파가 바글바글했는데 어떻게 딱 타이밍을 잡았습니다. 새벽에 아무도 없을 때 오면 그야말로 천국일 듯도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