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의애완그녀

포스트: 105|아이템:사쿠라장의 애완 그녀(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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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밍의 실내복이 신경쓰여요!

나나밍의 실내복이 신경쓰여요!

일반적이라면 저지(체육복)에 캐미솔이나 반팔티 같은 걸 받혀 입지 싶은데 나나미는 바로 브레지어(!)군요. 옷 갈아 입을려고 일부러 안입고 왔다고 '일단은' 생각하고 있지만 평소에도 저렇다면... 작중 주인공이 소라타이니 망정이지 리토 같은 녀석이였으면 지퍼가 내려가서 벗겨지는 건 애교일지도... 어쨌든 나나밍이 진리!(류노스케도 있지만...흠...)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그나저나 시이나쨩이 모에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모에에에에에! 나나밍? 리타? 어라 그런 애들도 있었나? 첫 오프닝 나오기 전 삽입곡과 함께하는 연출, 나무랄데 없는 스토리 진행, 누가 이브 아니랄까봐 러브관계 폭발하는 전개, 시이나쨔응의 모에함 증폭, 그리고 마지막 연출조차 좋았던 14화였습니다. 오메 지리겄소야. 솔직히 이 작품 하나로 JC 스태프에 대한 평가를 달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진 솔직히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는데(그 유명한 양배추 사건이라던가), 이 쩌는 각색과 연출은 정말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듯 싶네요. 더 좋았던 점을 뭐 어떻게 말로 더 표현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확실한건 저번 13화에서 뭔가 부족했던 텐션이 이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13화(서서히 불어오는 폭풍?)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13화(서서히 불어오는 폭풍?)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감상기 목록 #13 겨울의 일보직전에서 안녕하세요? 이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지요. 어쩌면 가장 핵심적인것일수도!!! 그동안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문제가 드디어 표면상으로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바로 삼각관계죠. 지금까지 주변을 돌아보지 않았던―아니 주변을 돌아볼 기회를 가지지 못했던 마시로가 서서히 자신의 나이에 걸맞는 감성을 찾아가면서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는 느낌에 대해 제한된 감정 표현력을 가지고 소라타에게 뭔가를 전하려 하면서, 그리고 강철가면을 벗고 솔직해지기 시작한 나나밍은 이러한 변화를 느끼면서도 소라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서서히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의 커플 미사키와 진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