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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가고시마 공항 구경. 항공전시실, 기념품숍 등
언제 다시 가볼 수 있을지 모르는 일본여행. 오늘은 19년 7월에 다녀왔던 일본 가고시마 여행 마지막 날 한국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공항을 둘러보며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가고시마 공항에는 항공전시실이라는 박물관과 함께 활주로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가고시마 여행 마지막날 가볍게 둘러보기 좋아요. 가고시마 여행 마지막 날은 이동 만으로 거의 하루가 꼬박 갔던 날. 야쿠시마에서 이른 아침 페리를 타고 가고시마로 넘어와 페리 터미널에서 다시 공항버스를 타고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 인천 가는 비행기는 당시 이스타항공의 오후 5시 30분 비행기. 가고시마는 작은 공항으로 국제선은 대만 타이페이, 홍.......

일본여행 큐슈 가고시마, 기리시마, 사쿠라지마 온천여행
이번 포스팅은 2019년 7월에 다녀온 일본여행 이야기입니다.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휴가가면서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모시고 큐슈의 가고시마로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태풍이 막 지나가서 폭우가 내렸던 큐슈였는데요. 무사히 즐겁게 여행을 즐기고 왔던 것이 기억납니다. 일본은 아직도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꽁꽁 닫혀있지만 내년 중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다시 일본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을과 겨울에 일본 온천여행 한 번 또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은 큐슈 가고시마 여행하면서 담은 여행사진 오랜만에 한 번 올려봤어요. 큐슈 가고시마에 도착했던 날.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와서 폭포에도 물이 엄청나게 불어 있.......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17년 3월 가고시마]시로야마 호텔 가고시마(城山ホテル鹿児島)의 아침식사[5]
아침식사사는 일&양식 뷔페와 일식 정식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뷔페가 유명하다고 해 뷔페를 선택 카운터에 식권을 주면 요렇게 플라스틱으로 된 딱지를 줍니다. 식사중일때는 빨간색, 다 먹었으면 하얀색이 보이게 테이블에 놔두면 돼요 뷔페테이블 사진 일단 첫번째 접시.일식 중심으로 가져와 봤습니다. 반찬들, 중앙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온천달걀, 야채조림,사츠마아게(튀긴어묵),계란말이, 톤코츠(돼지고기 삼겹살 간장조림),연어구이.장어구이 찐 치어, 간 무와 간장을 곁들여서 자가제 냉두부 야채절임 초점이 나갔지만 된장국 조식뷔페의 명물이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