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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포)
드디어 보았습니다. 개봉하는 날이 문화의 날이라서 2주전에 예매해놓고 개봉일에 스포 당하지 않으려고인터넷도 안하고 잘 피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지만현재 인터넷에서는 감독의 의도대로...(원작 만화 팬들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캡틴 아메리카 편과 아이언맨 편을 서로 지지하면서 토론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서영화가 아주 흥했다는 생각도 들고루소 형제가 영화를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빌워 관련해서 논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는 버키 반즈(윈터솔저)의 빠돌이?? 일단 캡틴을 비난하는 가장 많은 내용들이 예전 친구인 버키를 구하려고 지금까지의 본인의 정의와는 상반되게 행동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4/24/c0028880_553a1b77c3cd8.jpg)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