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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사브리나 - 재미 있으나 시대적 한계 뚜렷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재벌 라라비 가문의 운전사 토마스(존 윌리엄스 분)의 딸 사브리나(오드리 헵번 분)는 가문의 차남 데이빗(윌리엄 홀덴 분)을 짝사랑합니다. 사브리나가 데이빗의 무관심에 괴로워 자살을 기도하자 데이빗의 형 라이너스(험프리 보가트 분)가 구합니다. 사브리나는 2년간의 파리 유학 후 완전히 다른 여자가 되어 라라비 가문으로 돌아옵니다. 재벌 형제 좌지우지 노동계급 여성 빌리 와일더 감독이 각색, 제작, 연출을 맡은 1954년 작 ‘사브리나’는 사무엘 A. 테일러의 희곡 ‘Sabrina Fair’를 영화화했습니다. 노동 계급의 매력적인 여성과 재벌 가문 형제의 삼각관계를 묘사한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반세기도 훨씬 이전의 작품이지만 ‘사브리나’는 최근 한국의 재벌
소녀전선. 엠이백과 나강할매 만화
출처 : 할매의 마수는 끝이 없... 읍읍 누가 사브리나 불러와서 카운터 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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