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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3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굉장히 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악마의 등뼈, 크로노스, 판의 미로 같은 굉장히 좋은 영화의 감독이기도 합니다만, 상업영화로 와서 보자면 블레이드나 헬 보이 같은 분명히 잘 먹히는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뭔가 애매한 작품들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DC 코믹스의 몇몇 히어로들에 관한 새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돌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도는 이야기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에 관한 감독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DC에서 자사의 만화 브랜드를 통합하고, 세계관을 하나로 합치면서 리부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마법을 주제로 한 저스티스 리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007의 제작자들은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0일

007 영화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맛을 지니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다양한 것들이 무엇으로 등장을 할 지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분명 있죠. 사실 이 시리즈 자체가 어디로 갈 지가 고이장히 중요한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마이클 G. 윌슨이 크리스토퍼 놀란을 원한다는 것 말입니다. 일단 마이클 G. 윌슨은 바바라 브로콜리와 함께 007의 제작자 입니다. 이번 영화 이전에도 제작자였죠. 일단 원하는 감독을 잘 고르는 사람들인지라 그래도 일단 이야기 할 만한 구석은 있습니다. 물론 놀란 역시 007 시리즈 연출을 원한다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0일

오프닝에서 미리 밝히고 가는 한 가지, 전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전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더 록 이라는 영화와 아마겟돈이라는 영화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그냥 그렇다는 아일랜드 역시 굉장히 좋아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3편은 이래저래 불편하게 느껴지는 영화라 손이 잘 안 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4편의 감독으로 마이클 베이가 확정이 된 판국에 5편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일단 5편 만든다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 입이 아닌 스필버그 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미군 높으신 분으로 나오던 배역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4편도 마이클 베이에게 가다 보니 5편도 마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이제 마블은 영화를 왜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 명분을 충분히 공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성공적인 어벤져스를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토르나 퍼스트 어벤져 같이 전부 예고편화 되는 사태를 벗어나서, 이제는 영화 자체가 스스로의 특징을 잘 가지고 가는 그런 영화들이 한 번쯤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중요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상하게 이번에 등장할 거라고 이야기가 도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마블의 세계관이 대책 없이 넓어진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빈다. 마블의 매력이 캐릭터들을 마구 뒤섞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