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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스날 팬페이지 Ashburton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아스날 팬페이지 Arshburton.co.kr 을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팬질헸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든 곳입니다. 다른 분들이 주도적으로 만드셨고 저는 옆에서 아주 조금 거든거 뿐이지만요^^ 아스날 좋아하는 분들이 자주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Welsh Arteta?! Aaron Ramsey
나올때 마다 구너들에게 욕을 얻어 먹던 아론 램지. 이쁜 얼굴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아서 비난 받곤 했죠. 최근 교체 출장 하면서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주더니, 저번 웨스트햄 전에서는 아르테타의 공백을 매우 잘 매꿔주었습니다. 원래 하드웨어나 기술은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비효율적인 움직임과, 위치선정이 너무나 좋지 못했었죠. 오히려 조금은 제약이 있는 역할을 맡으니 비효율적이고 팀의 전체적인 전술을 헝크러뜨리는 모습이 줄어들었습니다. 27살 정도 되어야 좀 괜찮아 지려나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좋아질 수 있을거 같네요. 앞으로 상위권 팀과의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기대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아스날 미드필드 벨런스
선수들 마다 타입이 조금씩 다를 수 밖에 없는데, 피를로도 메디아푼타에서 레지스타로 내려온 것이 이탈리아임에도 압박을 못견뎌서 입니다. 아르테타도 비슷한 약점을 갖고 있지요. 피를로가 아르테타보다 클래스가 높고 롱패스가 더 정확하긴 합니다만, 아르테타도 안정적인 빌드업 기점으론 손색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아르테타-윌셔-카졸라의 미드 라인에 전혀 벨런스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는거고, 그 중심에는 EPL 중앙에서 몸싸움과 견제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전방 사이드로 빠지는 카졸라와 위아래로 많이 뛰지만 섣불리 달려나가는 윌셔, 포백보호에 집중하면서 뒤로 물러나는 아르테타가 모두 서로의 거리를 벌리는 형태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수비에서 올라가는 빌드업이 엉망으로 보였던 것도 이런 미드 각자의
제르비뉴와 월콧의 11/12시즌 컷백 어시스트 + EPL 12/13 8R 아스날 대 노리치전 간단 감상
제르비뉴의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 포함 48경기 출장 6골 11어시 리그 28경기 4골 5어시 1679분 출장 저번 시즌 제르비뉴가 5어시를 했는데, 그중 4어시가 모두 10월 이었죠. 그중 컷백은 스토크 시티와 했던 경기에서 2어시 했던 것이 유이합니다. 골은 모두 반 페르시구요. 결국 제르비뉴 컷백 어시는 저번 시즌 내내 한경기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월콧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포함 55경기 12골 13어시 리그 35경기 8골 11어시 2727분 출장 그에비해 월콧은 11어시를 했는데, 그중 5개가 컷백이었습니다. 경기는 볼튼, 노리치, 위건, 블랙번이었습니다. 물론 첫번째 볼튼전의 경우 컷백이라기보단 땅볼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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