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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s 슈퍼맨 : 리그엔딩
겨울왕국때도 그랬지만OCN이 또...

배트맨 대 슈퍼맨 공중대격돌!
- 뭔가 제목이 거창하긴 하지만 그 비스무리한 왕년의 "마징가 대 겟타로보" 류와 마찬가지로 둘이 투닥대다 결국에는 힘을 합쳐 강적에 맞선다는 뻔한 줄거리는 익히 예상되는 바, 문제는 그 과정이 얼마나 설득력 있고 매끄럽게 이어지냐는 것인데... - 초반에 전작 "맨 오브 스틸"의 클라이맥스 전투를 제3자 시점에서 구경? 경험? 하는 재미. 그러니까 크립톤인이든 사이야인이든 화성인이든 기타등등이든 아무리 착한 마음을 가졌어도 강력한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초대형 민폐일 뿐이라고! 큭큭~ - 시간의 압박도 있고, 배트맨에 대해 '누구나 아는' 구구절절한 설명을 생략한 것은 좋은 선택. 그러나 나중에 언급하기 위해서라지만 어린 시절의 '그' 이야기가 또 나올 수밖에 없는건 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리뷰:DC는 이제 악당이 구원해야 한다.
배트맨VS슈퍼맨 리뷰. :이제 DC는 악당들에게 총대를 넘겨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아는대로 현재 히어로무비의 대권을 쥐고 있는 쪽은 마블이다. DC가 그린랜턴으로 DC유니버스 세계 구축에 실패했던 세월 동안, 마블은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어벤져스까지 마블 유니버스를 완전하게 안착시켰다. 이제는 페이즈3로 넓어지면서 우주로 그 영역을 확대해도 팬들이 수용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현 상황은 미국 만화계를 마블과 함께 양분하는 DC에게 큰 자극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DC는 빨리 마블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맨 오브 스틸’이라는 영화의 등장은 DC가 마블을 상대로 싸울 수 있는 기점이 되었고, 이 흐름 속에서 ‘배트맨VS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이 만들어졌다. DC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기대된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배트맨이랑 슈퍼맨이 싸우는데 원더우먼도 나온다. 기대된다. 천만 넘을 것 같다. p.s. 예고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