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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지 추천 해외 가족여행 프랑스 콜마르 여행 하울의 움직이는 성
해외여행지 추천 해외 가족여행 프랑스 콜마르 여행 하울의 움직이는 성 20일 좀 넘는 지난 해외 가족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프랑스 콜마르에요. 사실 이번 여행의 주요 목적지는 이탈리아 돌로미티였는데 항공권을 예약하다 보니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입국을 하게 되었을 뿐이고 거기서 렌터카를 이용해 가까운 동선을 그리다가 일정에 맞춰 돌로미티로 가다 보니 여차저라 우연찮게 몇 도시의 프랑스 여행을 하게 되었던 건데요. 아니.. 여기 대체 왜 이렇게 예쁜지! 프랑스 콜마르가 이렇게 예쁘다고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냐고 우리 셋 다 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니깐요! 파리 같은 도시와는 달라도 너무 달랐던.......

파리에서 여행 다녀온 2019년 Best 10 여행지!
Salut! 벌써 새해가 밝았네요. 2019년은 정말 무엇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이게 다 나이를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점점 시간은 왜 가속화가 빠른지 저만 모르는 거 아니겠죠. 작년에 다들 잘 쉬고 잘 여행했나요? 저는 매달 한 번씩 집을 떠나 짧게라도 여행을 가는 게 목표였어요. 대충 세어보니 한국을 다녀온 것까지 하면 11번의 떠남이 있었습니다. 명색이 블로그 제목이 10년째 떠남이 없으면 마주침도 없다 인제 얼마나 많이 마주쳤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익숙한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으로 나를 던지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많은 성장이 있었던 2019년이었답니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예전.......

영국+프랑스 여행 요약(4) - 콜마르(부제 : 코코로 뿅뿅 할 시간)
(앞에서 계속)며칠쨰더라...? 6일째던가...? 어쨌든 이날도 새벽 6시 전에 일어나서 샤워를...아니 전날 했던가? 이제 슬슬 기억도 가물가물해지기 시작한다. 이곳은 조식이 유료라, 굳이 돈 내고 호텔 조식을 먹기보다는 사제(?)로 조달해 먹기로 했다. 7시쯤 빵집에서 빵 몇개를 사고 호텔 맞은편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하나 사는 김에 애플파이가 맛나 보여서 그것도 샀는데 애플파이가 소위 '존맛'이었다. 비타민은 근처 '까르푸 시티(우리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같은 위상의)'에서 귤(정확히는 '만다린') 산 걸로 보충한다. 스페인산 귤인데 우리나라보다 싸다. 여기서 배운 게 '불랑제리'와 '파티셰리(?)'. 전자는 진짜 끼니로 먹는 빵을 만드는 곳이고 후자는 디저트나 간식으로 먹는 달달한 빵이나 케익 등을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