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포스트: 2138|아이템:유럽(1653)
Tags

Posts

2138 posts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2)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Mercato Centrale Firenze

(이탈리아 피렌체 / 피렌체 중앙시장 #2) 피렌체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음식의 고장 토스카나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 Mercato Centrale Firenze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시장 구경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다른 관광지와 달리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물론 요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시장은 너무 관광지화가 되어버려서 현지 사람들은 찾지 않고 외국인들만 가득한, 그래서 변질이 된 케이스도 많습니다. 이 피렌체 중앙시장의 경우도 어느 정도는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춰진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옛 시장의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관광객들의 취향도 맞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더 넘어가면 위험할 것 같고 딱 이 정도 수준만 유지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탈리아가 미식의 나라로 유명합니다만 그중에서도 피렌체가 속.......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소소한 숙소 리뷰/217회> 초저렴 가격에 혼자 방을 쓰기 원하는 여행자들만 신중히 선택하세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하맘 호스텔 1469

튀르키예 제1의 도시 이스탄불입니다. 이스탄불은 오래전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할을 하면서 일찌감치 대도시로 발전해 왔는데요. 지금은 유럽 최대의 도시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고 그래서 각종 여행자용 숙소도 많은데요. 그런데 이스탄불은 호스텔은 저렴한 편이지만 호텔은 다소 비싸요. (물론 서유럽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입니다만.) 호스텔은 피하고 호텔에서 혼자서 자고 싶었던 오렌지군은 고민 끝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이곳도 호스텔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혼자서 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Hamam, Sauna라는 단어를 보니 여기가 숙소가 맞.......

유럽 신혼여행 패키지여행 싫고 자유여행 어렵다면 두레블 추천

유럽 신혼여행 패키지여행 싫고 자유여행 어렵다면 두레블 추천

유럽 신혼여행 패키지여행은 싫고 자유여행 어렵다면 두레블 추천 처음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다들 그런 생각 하게 될 것 같아요. 패키지는 싫은데 자유여행은 어려워..라고. 생각해 보면 저도 처음 유럽 여행에 여행을 그렇게나 많이 해봤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가슴이 떨리고 기대되고,,, 여행 전 준비도 많이 했지만..... 그때 사진을 보면 뭘 보고 왔는지 놓친 것도 많더라고요. ㅎㅎ 첫 유럽 자유여행은 누구에게나 준비하기가 쉽지 않아요. 시간도 공도 많이 들고요. 특히 유럽 신혼여행을 간다면 누구나 남들보다 더 좋은 곳에서 행복한 추억만 가득 남기고 오겠다는 의지가 강할 겁니다. ㅎㅎ 한 번뿐인 유럽 신혼여행이라는 생.......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2)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2)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이제는 관광지가 된 샤드 템즈의 볼거리들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런던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화물이 오고 갔던 이 지역이 이제는 새로운 런던의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관광 가이드북에서 이곳을 그다지 주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달라질 거라 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런던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많아졌고 그만큼 여러 차례 런던을 찾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거든요. 런던을 재방문하는 분들은 당연히 새로운 관광지를 찾게 될 텐데, 이 샤드 템즈가 그 새로운 관광지 안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해봅니다. 이곳에 부두(Wharf)가 있었다는 것은 동네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부두의 이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