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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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조엘 킨너만이 합류하네요.
제 입장에서 DC의 무리한 확장은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맨 오브 스틸은 제게는 꽤 괜찮은 영화로 기억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다음이라는 것이 문제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3부작은 완전히 분리되는 분위기 인데다, 그 외의 캐릭터들이 전부 슈퍼맨의 캐릭터를 업고 시작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원더 우먼을 맡은 갤 가돗은 이스라엘 문제 관련해서 한번 크게 사고를 친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정식으로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편입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출연진만 봐서는 거의 기정 사실로 보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조엘 킨너만이 "릭 플래그" 역할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배트맨 : 어썰트 온 아캄 (Batman: Assault on Arkham. 2014) - 제이 올리바 : 별점 2점
아만다 월러는 킹 샤크, 킬러 프로스트, KGBeast, 데드샷, 캡틴 부메랑, 할리퀸, 블랙 스파이더 등의 빌런을 모든 뒤 목에다가 폭탄을 부착하고 리들러의 USB를 아캄 수용소에서 가져올 것을 명령한다. 각자의 방법으로 아캄 수용소에 잠입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앞에 배트맨이 나타나고, 한바탕 격투가 벌어진다. 그러던 중 아만다 월러에게 개인적인 지령을 받은 킬러 프로스트는 리들러를 죽이려 하고, 리들러는 그 이유를 폭로한다. 리들러는 목의 폭탄을 해체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 것! 그리고 폭탄을 해체한 특공대를 배트맨이 제압하려하나 이 소동으로 아캄 수용소가 개방되어 죄수들이 폭주하기 시작하고, 마침 탈출한 조커는 고담시를 날려버릴 핵폭탄을 동작시키는데.... 아캄 유니버스 세계관이라는데 어
애로우 Arrow S02E16
슬레이드의 본격 등장으로 팀 애로우 전원 초 비상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그 와중에 악당보다 더 악당같은 난봉꾼 올리버는 전 여친 앞에서 그 여동생이랑 알콩달콩, 야이새끼야ㅋㅋㅋㅋㅋ 디글이 처음으로 플래시백의 주인공을 맡았다. 자살특공대의 리더 역할 같은 걸 맡게 되면서 급격히 존재감 커짐. 이 형 진짜 늘 짠하지만 멋있다. 멋있지만 짠한 형. 근데 디글이 파티에서 사람들 대피시키는 방법이 '배트맨 비긴즈'랑 똑같네. 이 드라마는 진짜 놀란 배트맨 3부작에서 얻어다 쓰는 게 엄청 많은 듯. 올리버랑 새라는 커플로서 완전히 안정권에 접어들었는데 되려 이게 새라의 사망 플래그인 것 같아서 불안하다. 판이 커진다 커진다 했는데 이제 하다하다 할리 퀸 까지 등장하네. 슬슬 선을 넘는다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