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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바바야가 (Baba Yaga.1973)
1965년에 이탈리아의 만화가 ‘귀도 크레팩스’가 그린 만화 ‘발렌티나’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이탈리아, 프랑스 합작으로 ‘코라도 피라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바바야가’가 러시아 민담에 나오는 마녀의 이름이라 그것만 보면 러시아 작품 같지만, 실제로는 이탈리아 만화 원작의 영화인 것이다. 내용은 패션 사진 작가인 ‘발렌티나 로셀리’가 어느날 밤에 길을 걷다가 차에 치일뻔한 강아지를 구해줬는데. 그때 차를 몰던 차주가 자신의 이름을 ‘바바야가’라고 밝힌 러시아 중년 미인으로, 발렌티나를 집까지 태워준 후 그녀의 물건을 훔쳐 주술을 건 다음부터, 발렌티나가 음란한 꿈을 꾸기 시작하고, 바바야가가 그런 그녀에게 성적으로 관심을 보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원작
바바야가: 숲의 악령 (Baba Yaga: Terror of the Dark Forest.2020)
2020년에 ‘스트야토슬라브 포그가에브스키’ 감독이 만든 러시아산 판타지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21년 2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아버지와 새어머니 ‘쥴리아’, 이복 여동생 ‘바랴’와 함께 대도시 외곽에 있는 새 아파트로 이사한 ‘이고르’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잊지 못하고 혼자 겉돌아 가족들과 갈등을 빚고 있던 중. 어느날 부모님이 새로 고용한 베이비 시터 ‘타티아나’가 조우했는데. 그녀가 실은 어린 아기를 유괴하여 영혼을 흡수하는 고대 슬라브의 악령 ‘바바야가’의 하수인인 반인반조 ‘나브스’라서. 아직 갓난아기인 바랴가 납치당하고, 부모님이 바랴의 존재를 잊어 버리는 기억 조작된 최악의 상황을 맞이해,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자 아이 ‘다샤’와 자신을 괴롭히던 일진 ‘안톤’과 함께 동생
![[앤트맨과 와스프] 유쾌한 커플 히어로 활극](https://img.zoomtrend.com/2018/07/06/c0014543_5b3e4b0bbc3a8.jpg)
[앤트맨과 와스프] 유쾌한 커플 히어로 활극
앤트맨이 마블 유니버스 톱니바퀴 속 단비였는데 이번에도 자신들 이야기로 바빠서 마음에 드는 앤트맨과 와스프입니다. 앤트맨2로 나오려다가 바꿨는데 원래부터 커플 히어로다보니 좋은 선택이 아니었나 싶네요. 물론 그렇다보면 한쪽이 사이드킥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는데 확실히 비중을 잘 둬서 배분도 꽤 좋았네요. 히어로서의 감은 앤트맨이 더 좋지만 실전능력은 와스프가 더 좋다던지 많이 신경쓴 모습이었습니다. 내용은 양자상태에서 돌아온 앤트맨을 보고 1대 앤트맨인 행크 핌이 1대 와스프인 재닛 반 다인을 찾으러 가는 내용이라 대를 잇는 커플이 크~ 그러면서도 마블 유니버스와 절묘하게 얽기 때문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쿠키는 2개인데 스탭롤 끝에 2번째가 나옵니다. 여운이 있기 때문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