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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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철학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골든타임'

매회 철학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골든타임'

중독...|2012년 9월 4일

철학.. 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철학이 뭔지 감도 잡지 못했던 시절에는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그레고리 스톡의 '질문의 책'을 읽게 되었지요. "누군가의 수명의 1년을 빼앗아 내 수명 1년을 늘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런 식의 140개 질문들이 있었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게 철학이라면 철학이 참 쉬운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됐었죠. 그리고 다시 이제는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왜냐면 그 질문들에 어떻게든 대답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게 내 문제로 닥치자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뭐가 옳고 그른 것인지 너무너무 혼란스럽더라고요. 이런 철학적인 선택은 이따금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다크 나이트'에서는 조커가 선량한 시민들이 탄

[골든타임] 츤데레 신선생ㅋㅋㅋ

[골든타임] 츤데레 신선생ㅋㅋㅋ

습관적낭만|2012년 8월 28일

어제 골든타임보면서 최인혁선생이랑 신선생 모습보고 귀여워서 미치는 줄 알았네예ㅋㅋㅋㅋㅋ 신선생님 어제 질투 폭발했음ㅋㅋㅋ그 모습보고 최인혁 선생 귀여워 죽음ㅋㅋㅋㅋㅋ웃음을 못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가 다 부끄럽고 설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인혁 선생한테 커피(신선생이 최인혁선생 마시라고 준비한 거) 마시지말고 건강에 좋게 총명탕 드시라며 새로 온 간호사선생이 뙇 준비하는 거 보고 신선생이 언짢은 걸 감추지 못하고 있음ㅋㅋㅋㅋㅋ 최인혁 선생이 얼떨떨해하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면서 넙죽 받는데 신선생 고개 숙이고 모르는 척, 안듣고 있는 척 시전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등 뒤에

내 삶에 최인혁 같은 멘토가 있다면 '골든 타임'

내 삶에 최인혁 같은 멘토가 있다면 '골든 타임'

중독...|2012년 8월 14일

한동안 드라마 리뷰가 뜸했습니다. 그렇다고 드라마를 보지않은 건 아닌데 밀린 여행기를 풀어놓다 보니 어느새 좋은 드라마들이 끝나고 새로 시작하고 하더라고요. 올해 최고의 드라마 '추적자'는 한번은 썼어야 했는데요. 워낙 주옥같은 대사들이 많아서.. 그런 아쉬움으로 일순간 덮어버린 드라마가 바로 '골든 타임'입니다. 사실 한동안 재미있는 드라마는 죄다 SBS에서 몰아 하는 통에 MBC 드라마를 하나도 보지 않다가 오랫만에 채널을 돌렸습니다. 별 기대를 안했던 드라마인데 시작하자마자 훅- 빨려 들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대체 어떤 내용이기에 그러냐고요?포스터를 보면 아시겠지요? 의학 드라마입니다. 골든 타임이라는 뜻이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마지막 한 시간이라고 하네요. 응급실로 실려온 교통 사고 환자,

골든 타임 보고 느낀점.

|2012년 7월 17일

내가 만약 원장이고 저런 인턴이 내 밑으로오면 귀싸대기 때리고 쫓아낸다. 드라마는 픽션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정도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