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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텔 CPU의 문제점을 보니...
헐???? 소리밖에 안나옴.현재 인텔의 CPU 점유율 및 성능저하쪽을 보면 이건 애플과는 상대가 안되는 초대형 소송전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커널 패치를 한 뒤 성능저하가 엄청나던데...CPU 성능 5~30% 뿐이 아니라...I/O 성능의 50% 하락. SQL의 DB관련도 15% 하락. 헐?????사진이나 영상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선 이거 쥐약 수준인데요???라이젠으로 가는 사람들 많아지긴 하겠는데... 저야 이미 작년에 라이젠으로 갔는데...이게 은근 타이밍 잘 잡은거에 들어가겠네요. 이제 팝콘과 콜라를 쟁여놔야겠습니다. PS: 진짜 주문했습니다.요즘 일반 마트에서 콜라값이 넘 비싸져서...T_T포항에서 근무할 땐 동네 마트에서 1700원에 할인을 너무 자주 해 줘가지고 거기서

인텔 PTI 보안결함 패치 감상
1. theregister.co.uk 히익 2. phoronix.com 히이이이이이이이이익 3. phoronix.com ???????????? 4. phoronix.com 으으으음.... 5. 그러니까 IO가 존나 많은 서버나 그런 환경에서는 좆된거 맞지만 IO가 적고 순수 CPU 파워가 중요한 부분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는것 같고 대부분의 소비자 수준에서는 파일 복사가 좀 느려지겠다 정도밖에 영향이 없을거 같군요. 아직 다 종결된 사태도 아니고 리눅스에서의 테스트에 불과하니 결론내리기는 어렵지만 30퍼센트라는 호들갑은 다소 특수한 경우에 한정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NIC 교체, Intel I210-T1...
안녕하세요? 최근 몇 년간 Intel에서 단기 이익에 눈이 어두워 자충수를 많이 두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최근에는 경쟁 A사에 대한 대응에서, CPU 멀쩡히 잘 만들어놓고 칩셋 더 팔겠다는 욕심에, CPU만 업그레이드 가능하게 했으면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점유율조차 "메인보드까지 바꿔야 하면 회사를 갈아타버리지"라는 경쟁사에 도움이 되는 짓까지... 물론, 인텔의 입장에서야 쉐어가 크지 않은 조립 시장에 대해서 별 신경을 안 쓸 수 있지만, 그런것들이 모여서 회사 이미지를 갉아먹는다는 생각은 못하는 건지... 그 리고, 그런 행보 중 하나가 바로 이 NIC 쪽인데, 멀쩡히 잘 동작하는 PCI-E 타입의 NIC들에 대한 직접 지원을, Windows 10 넘어오면서 끊어버렸죠. 아직도
인텔 CPU의 심각한 보안취약점 문제(Intel-SA-00086)
인텔CPU를 탑재한 기기에 원격에서 접속하여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무지막지하게 심각한 보안취약점이 발견된 관계로, 해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관련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자. 인텔 SA-00086(한글) 인텔 SA-00086(영문) 인텔 관리 엔진(Intel Management Engine, Intel ME)/인텔 신뢰 실행 엔진(Intel Trusted Execution Engine, Intel TXE)은 IT관리자가 원격에서 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인데 여기에 심각한 취약점이 있음이 밝혀졌다. 문제가 되는 인텔 CPU 제품군은 아래와 같다. 6세대, 7세대, 8세대 코어 프로세서(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 커피레이크 등) 제온 E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