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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posts인텔 CPU + AMD GPU 조합의 배경
원문기사는 여기로 흥미롭게도, 인텔 CPU에 AMD 라데온 GPU를 하나로 통합한 8세대 코어 H-시리즈 프로세서가 나온다고 한다. 대략의 상황은 아래와 같다. 원래 인텔은 엔비디아와 특허 공유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의 기술을 자사의 GPU에 적용해 왔는데, 작년에 이 계약이 만료되었다. 이후 인텔측에서 먼저 AMD를 접촉했다는 것으로 보아 엔비디아와의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모양. 어쨌든 특허 공유를 통해 엔비디아의 설계를 가져와 직접 GPU를 제작했던 것과는 달리 AMD의 경우 GPU칩 자체를 구매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즉 인텔의 CPU칩과 AMD로부터 구매한 GPU칩을 하나의 패키지에 올리는 형태. 코어 H-시리즈의 TDP는 35W~45W 수준으로 고성능 노트북의 경량화

황당과 기대 - 인텔과 AMD의 그래픽 통합 CPU
인텔이 발표한 새로운 CPU인데 한쪽에 그래픽 모듈이 통합되 있군요. 헌데 그 그래픽 모듈이 CPU경쟁상대인 AMD의 것입니다.확인하다 보니 이런 그래픽 통합 CPU의 이야기는 올 중반에 나와있었군요. 카비레이크-G 배경에는 현재 인텔이 사용중인 그래픽모듈의 라이센스가 N당의 것이었는데 이 관계가 올해 끊겼습니다. 새로운 계약상대는 AMD빼고 없지요. 더군다나 N당은 ARM쪽에 비중을 두고 장기적으로 x86호환 시장을 깍아먹을 경쟁자이기 때문에 더 키워주기 어렵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만큼 인텔 내장그래픽의 라이센스 수익이 작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최근 CPU들은 그래픽 카드와 직결되있습니다. 그래픽 카드와 연결하는 PCI-E 16x인터페이스는 CPU에 포함되 있으니까요. 이걸 CPU 패키지 내에

인텔 8세대 노트북 구입 - 한성 TFG13S 82582T
2012년 가을에 i5 3세대 노트북을 구하고 5년만에 새 노트북을 구했습니다. 최신의 인텔 8세대 카비레이크 리프레쉬 i5-8250U (1.6GHz) CPU가 사용됬고 메모리8G SSD 250G에 윈도우10이 포함된 모델입니다. 이걸 고른 직적접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90만원의 저렴한 가격2. 13인치 1.4Kg의 나름(?) 가벼운 무게3. HDD추가슬롯4. 유선랜포트 본체 내장 추석 다 되서 주문한 통에 약간의 배송지연이 되더군요. 메이커는 한성입니다. 이 이전 노트북도 한성이었고 5년간 큰 문제없이 잘 돌아갔으니 저가라고 무시할 것만은 아니긴 합니다. 여기에 제경우 노트북을 험하게 쓰지 않습니다. 도서관 등에서 보면 자판에 뭔가 흘리거나 가루 부스러기 있는데 닦지도 않고 내려

인텔의 노트북용 U시리즈 8세대 CPU - 코어4개로 증가
사용중인 노트북이 5년 정도 된 상황이라 슬슬 교체할 겸 새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인텔이 카비레이크 리프레쉬 모델을 발표했군요. 제일 핵심은 기존의 2코어에서 4코어로 코어가 2개 추가됬다는 부분입니다. 공정이나 캐쉬증가 등의 부분까지 합치면 이전 세대보다 40%가량은 성능이 향상됬다고 합니다. 다만 약간의 우려되는 부분의 하나는 최저동작 클럭이 내려갔습니다. 절전이나 발열등의 이유로 보이는데 최대 배터리절약 사용시에는 그리 향상된 모습을 못보일지도 모르겠군요. 여하간 그동안 세대 변경때 마다 그리 화통한 성능업이 안보였는데 이제 그 부분이 많이 해결됬습니다. 확실히 교체하기 좋은 타이밍이라 봅니다. 기왕 지르는것 빨리 질러야 겠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니 아직 국내에 들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