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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나오는 애플의 인텔 탈출 시나리오에 대한 예상
참 오래전의 사진인데, 저도 맥북이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2011 mid 맥북에어 11인치...2세대 샌디브릿지 모델이었고 밑에 깔린 게 1세대 코어 i5 쓴 에이서의 울트라씬 노트북이었는데, 거진 8년이 지나서 지금 보면, 에이서 건 기계적으로 생존해 있고, 맥북에어는 드디어 사망선고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사실 둘 다 가볍게 사망선고 내려도 될 물건들이긴 한 거 같지만 말이죠. 다시금 애플이 맥북과, 어쩌면 데스크톱 맥 라인업의 프로세서를 기존의 인텔 프로세서를 버리고 ARM 기반의 자체적 프로세서로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시기는 2020년이면 한 2년 남았네요. 뭐 밑에서부터 단계적으로 바꿔갈 것이다...라고 하는데, 여러 가지 불안 요소들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아마 맥

CPU 주웠다 - 인텔 i3-2120
버리는 PC가 있길래 뜯어보니 CPU가 있길래 기념품 삼아 하나 챙겼습니다. i3 2세대인데 2011년 모델이군요. 요즘 모델에 비하면 좀 오래된 놈이긴 하겠습니다. 그래도 버릴 정도 물건은 아닌 걸로 보이는데 아쉽군요.

ASUS, 8세대 인텔 ROG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 공개, 여러모로 최강이긴 한데...
에이수스에서 최신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 ROG 게이밍 노트북 5종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베이징에서 소개된 노트북용 코어 i9 프로세서 인텔과 함께 공개했다. 아니나 다를까, 여러가지 의미에서 최강이다. 성능도, 가격도. 이번에 나온 ASUS ROG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5종은 ROG Zephyrus GM501, ROG Zephyrus GX501, ROG 스나이퍼 GL703, ROG G703, ASUS TUF FX504 다. ROG Zephyrus GM501은 일반 GTX1070을 탑재해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겸비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라고 주장한)다. 인텔 8세대 i7 헥사 코어 프로세서( i7-8750H)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70

오고 또 오는 애플의 자체 CPU 맥 이야기
블룸버그: 애플, 2020년부터 맥에 인텔 칩 대신 자사 칩을 사용할 계획이고 인텔 주식 급락해 (TICLE) 애플이 2020년부터 자사의 ARM을 이용한 맥을 만들고 인텔을 버린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인텔의 주식이 떨어졌습니다. 사실 애플 입장에서 인텔은 애증의 대상이긴 합니다. 그 정도의 고성능 CPU를 공급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있고 말이죠. 문제는 애플이 원하는 각종 칩셋 컨스텀을 인텔이 안 해준다는 점 입니다. 인텔이 제조사마다 뭘 어찌 따로 제작해주는 쪽이 적고-그래도 애플은 상당히 조정해주는 -_-;- 애플 입장에서는 이게 자사가 만들려는 제품들의 컨셉을 인텔이 고정시키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 큽니다. 물론 예전이라면 압살이 되는 인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