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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posts소니, 소형경량의 새 라인업 a7C 발표
소니에서 a7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 a7C가 발표되었습니다. C는 Compact를 의미하고, 이름대로 기존 시리즈보다 조금 더 작고 가볍게 만들어졌습니다. 실루엣은 a6xxx 시리즈와 거의 같은 모습인데, 정말 센서만 바뀐 건 아니고 실제 크기는 그것보단 약간 큽니다. 더 정확한 치수는 a7 시리즈에서 뷰파인더 머리를 쳐낸 것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돌출부가 단순 크기에 비해 수납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소형화가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하드웨어 거의 대부분은 a7 III의 것을 유용했습니다. 센서, 프로세서, 손떨림 보정 등... 그렇기 때문에 핵심 사양은 거의 다 a7 III 그대로입니다. 4K24는 풀프레임이고, 4K30은 1.2배 크롭이라거나 하는 것들도 다 똑같습니다. 3세대에서
캐논 미러리스 신제품 루머 - 업글대기중
캐논의 신제품 미러리스가 나올거라는 루머가 있더군요. 이중 핵심은 - 32MP 센서 - 손떨림 보정 입니다. 뭐 상급기에 바디 손떨림이 들어 갔으니 이제 미러리스 중급기로 내려올 때가 되긴 했지요. 물론 이 신제품은 EOS M6 MK2의 상급기 이니 150은 넘길거라 봅니다. 그래도 빠르면 내년 아니어도 내후년쯤에는 이거 채택한 보급기 아마 M5나 M50 후속기가 나와주겠지요. 이거 나오면 지금 쓰는 700D 기변해도 되겠습니다. 700D 1800만 화소의 거의 두배는 되고 바디손떨림이 들어가면 삼양 500mm반사렌즈 같은 것 달아도 볼만 하겠군요. 뭐 카메라 시장이야 이제 완전 개판입니다. 2강이 아닌 살아 남아서 이것저것 만드는 종합 메이커가 2개뿐인 상황이
동네 오토큐의 과다정비 문제
지난번에 자동차 조수석의 센서가 박살 나 문이 자동으로 안 잠겨 수리받은 적이 있습니다. 급한대로 평소 가던 대형 업체가 아닌 동네가까운 오토큐로 갔지요. 수리 끝날무렵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이야기 하면서 브레이크 패드가 다 나갔으니 안전상 교체하기를 권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작년 말에 오일 교환받으면서나 정기 점검에서 브레이크 패드는 아직 꽤 남았다고 한 말을 들었고 올초 코로나로 거의 운행을 안 했는데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야 한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가더군요. 마침 올해 정기점검 기간이 되어 검사 받아보니 여기서도 아직 수천Km는 남았다고 합니다. 다음 오일 교환 할때 나 갈라고 하더군요. 제일 큰 문제는 지난번 수리한 문도 한달 쯤 지나 보니 한번에 제대로
재생 기기에 따른 넷플릭스 4K보기 - 문제는
4K TV를 구했으니 4K영화를 봐야 겠다 싶어 가입한 넷 플릭스 입니다. 제 방에는 인텔 8세대 i5 노트북과 3세대 i3 1060그래픽 카드가 있는 두대의 PC가 있어 이 둘을 다 TV에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i3 1060에 연결하면 4K가 나옵니다.(단 TV만 단독으로 연결하고 HEVC코덱 설치 후 넷플릭스전용 앱으로 봐야함) 8세대 i5 기본내장 그래픽은 4K재생이 안 되는군요. 스펙상 된다고 하는데 뭔가 있나 싶군요. 노트북에 연결한 다이소 HDMI 2.0케이블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이건 두 기기간에 케이블을 교환해 보면 알겠지요. 그러나 진짜 문제는 FHD와 4K영상간의 차이가 그리 크게 와 닿지 않는 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넷플릭스 자체에도 4K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고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