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9

포스트: 5|아이템:스페이스9(5)
Tags

Posts

5 posts

동네 오토큐의 과다정비 문제

지난번에 자동차 조수석의 센서가 박살 나 문이 자동으로 안 잠겨 수리받은 적이 있습니다. 급한대로 평소 가던 대형 업체가 아닌 동네가까운 오토큐로 갔지요. 수리 끝날무렵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이야기 하면서 브레이크 패드가 다 나갔으니 안전상 교체하기를 권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작년 말에 오일 교환받으면서나 정기 점검에서 브레이크 패드는 아직 꽤 남았다고 한 말을 들었고 올초 코로나로 거의 운행을 안 했는데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야 한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가더군요. 마침 올해 정기점검 기간이 되어 검사 받아보니 여기서도 아직 수천Km는 남았다고 합니다. 다음 오일 교환 할때 나 갈라고 하더군요. 제일 큰 문제는 지난번 수리한 문도 한달 쯤 지나 보니 한번에 제대로

재생 기기에 따른 넷플릭스 4K보기 - 문제는

4K TV를 구했으니 4K영화를 봐야 겠다 싶어 가입한 넷 플릭스 입니다. 제 방에는 인텔 8세대 i5 노트북과 3세대 i3 1060그래픽 카드가 있는 두대의 PC가 있어 이 둘을 다 TV에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i3 1060에 연결하면 4K가 나옵니다.(단 TV만 단독으로 연결하고 HEVC코덱 설치 후 넷플릭스전용 앱으로 봐야함) 8세대 i5 기본내장 그래픽은 4K재생이 안 되는군요. 스펙상 된다고 하는데 뭔가 있나 싶군요. 노트북에 연결한 다이소 HDMI 2.0케이블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이건 두 기기간에 케이블을 교환해 보면 알겠지요. 그러나 진짜 문제는 FHD와 4K영상간의 차이가 그리 크게 와 닿지 않는 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넷플릭스 자체에도 4K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고 저

2년 만에 노트북 먼지 분해 청소

회사에 가져다 두고 쓰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2012년에 구입한 아이비브릿지 i5모델로 한성 노트북입니다. 중기 제품의 발열기구 설계는 원래 부실한 경우가 많고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 먼지 등이 쌓이면서 더 악화되기 쉽습니다. 뭐 이 부분은 대기업이라 해도 피하기 어려운 경우 많습니다. 이 노트북은 처음 살때부터 저 방열기구와 분해 되는 부분 참고해 구입했습니다. 쿨링팬이 나가도 비슷한 것을 구해 달기 쉽다는 계산을 하고 구한 것이니까요. 최근 한 2년 정도 제대로 청소한 기억이 없어 간만에 분해했습니다. 이 정도면 아주 크게 지저분한 것은 아니지만 역시 한쪽 구석에 먼지 뭉치가 생겨 있군요. 가볍게 바람 불어주는 정도로 제거 되는군요. 이걸 분해 안하고 청소하면 먼지 덩어리가 팬으로 들어가 엉킬 위험도

OBD2 스캐너 이용한 보조 계기판

자동차에는 OBD2 단자라 해서 차량을 점검하기 위해 차량내부 각종 센서등의 값을 보여주는 단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동글(한 2~3만원합니다.)을 달면 스마트폰으로 해당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달리는 차의 보조 계기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타고 다니는 기아 레이에는 전압계와 수온계가 없어 이걸 보조할 목적으로 사용중입니다. 터보차량은 전열/후열에 주의 하라 하는데 엔진 쿨링팬이 항상 도는 것은 아니다 보니 이 팬이 돌아 엔진 온도가 낮을때 시동끄면 좋습니다. 수치중에 인테이크 온도가 있는데 엔진에 들어가는 공기흡입구의 온도입니다. 엔진룸이 얼마나 뜨거운가의 간접 지표이기도 합니다. 셋팅값을 매우 다양하니 흥미 가는대로 앱에서 늘어 놓을 수 있습니다. 남는 스마트 폰이 있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