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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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너의 이름은 (2016) / 신카이 마코토
출처: Corobuzz 도쿄에 살고 있는 남자고교생 타키(카미키 유노스케)는 시골마을 무녀집안에서 태어난 동갑내기 여고생 미츠하(카미시라이시 모네)와 하루씩 정신이 바뀌는 사건을 겪는다. 처음에는 혼란스럽던 둘의 일상에 적응하며 즐기기까지 하는데, 더 이상 정신 교환이 벌어지지 않자 타키는 미츠하를 찾아가 보기로 한다. 두 고교생 정신이 바뀐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운명적인 연애담과 시간을 교차배치한 스릴러로 꾸린 이야기. 두 사람의 정신이 바뀌었다는 해프닝을 모아 이야기를 꾸리는 전반부와 미츠하를 찾아 나서고 운명을 바꾸려는 후반부로 이루어져 있다. 두 이야기 모두 아주 새롭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균형이 잘 맞는 줄거리에 촘촘하게 넣은 디테일이 좋다. 이야기는 전작보다 익숙한 장르물에 가까워졌지만 (특히

너의 이름은 감상평
신카이 마코토 감독 이름만 들어도 작화는 내 스타일 이겠구나 생각을 했고 스토리는 같은 반에서 어떤 여학생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어쩌구 저쩌구 평이한 스토리 일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반전에 중간에 혜성 충돌로 어쩌구 저쩌구 더더욱 급반전... 저런 미인을 옆에 두고 데이트도 하면서 한번도 만나 본적 없는 여학생을 찾기 위해서 올인 하는 ... 솔직히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여학생을 저렇게 좋아하는게 가능할까??? 아니 저렇게 신끼 있는 할머니가 혜성충돌 하나 예측 못하나 쯔쯔쯔;;; 그리고 그녀의 이름도 가물가물 해지고 그녀의 기억도 흐려진 어느 순간에 짠하고 나타나 "너의 이름은?"... 차라리 엔딩을 초속 5c
![[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https://img.zoomtrend.com/2017/01/13/c0032329_58787758cdc5b.jpg)
[애니감상] 귀하의 성명은.을 관람하고... + 사진집
2016년, 신 고지라를 무찌르고 일본 최고의 영화로 우뚝 선 '귀하의 성명은.'아니 '너의 이름은.'이 우리나라에도 개봉하고 수많은 이웃분들이 감상소감을 올리고 주토피아에 이어 새로운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도 지난 수요일에 관람을 했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은 '별의 목소리'와 '초속 5cm' 이후로는 이 작품을 오랜만에 관람하게 됏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배경과 연출을 생각며 보느라 좀 머리 아프게 봤었습니다. 생각하면 일본 아니메 특히 아이들보단 청소년이나 성인이 보는 애니메이션의 경우엔 음악도 없이 적막감 속에서 숨을 죽이고 으.. 에.. 헤에? 하고 놀라거나 어딘가를 말 없이 바라보는 연출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에서도 어김없이 그런 장면이 나오죠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https://img.zoomtrend.com/2017/01/10/c0014543_586a3df8f3f3c.png)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정반합
초속 5cm부터 언어의 정원까지 사랑을 다룬(?)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되었지만 그의 SF적인(?) 작품은 아직 보고 있지 않은데 (구매는 했지만 아무래도 극장선호파라 ㅎㅎ) 이번 편에서는 두가지를 절묘하게 합쳐서 대중영화로서 메이저에 올라섰다고 볼 수 있겠더군요. 다만 장편이 되다보니 문법도 전과 다르고 약간 나쁜 쪽으로 유려한 느낌도 나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건 감독팬으로서이고 영화팬으로서는 만족스럽게 봤네요. 게다가 좋은 작품 이후 메이저 데뷔(?)를 하면서 망하는 경우도 많이 봤었던지라 ㅠㅠ 원래도 그렇지만 다음 작품이 특히 기대되네요. 오타쿠적인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 애니라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인물작화도 대중적이 되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