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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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9
(목차로) ■01.10.31■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또 풍성한 아침 식사를 먹고, 잠깐 쉬고, 런던의 음악 사정 정보 수집을 위한 시내 중심부의 음반점에 갔다. 새롭게 보이는 멋진 느낌의 2STEP 아날로그 레코드를 몇 점 샀다. 낮 1시에 UP TOWN 레코드 라는 시내의 유명한 레코드 가게에서 Huckleberry Finn과 만난다. 근처 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천천히 여러가지로 논의한다. 이쪽의 열정이 전해지면서 beat에 곡을 제공해주게 되었다. 세세한 결정의 이야기를 하고, UP TOWN 레코드에서 돌아온다. 거기에 Finn의 장려를 위해 레코드를 다시 몇개 구입. Finn씨는 매우 우호적인 느낌의 사람으로 몸도 얼굴도 둥그스름한 젊은 사람처럼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8
(목차로) ■01.10.17■ 런던 중심부의 다소 아담한그래도 너무나도 예쁜 클럽에 도착. 이곳은 그 파비오가 자주 접시를 돌린 유명한 곳. 여기서 오늘 TOTAL SCIENCE의 DJ를 볼 수 있다는 것 덕분에 즐기려고 왔다. 그들의 차례는 1시 전부터 가장 좋은 시간대 그 전에 인사를 드리고 오늘의 클럽 상황 등, 잡담을 하려고 출번을 기다린다. 드디어 그들의 플레이가 시작됐다. 우선 키가 좀 크고 장발에 안경을 쓰고 있는 Quiff부터 그 후, 빡빡머리에 상냥하고 사람이 좋은 Paul이 DJ를 한다. 개인적으로는 Quiff가 더 잘 생겼다. 땅땅 몸을 움직이니 지쳤다. 아침 4시 택시를 잡고 호텔로 돌아간다. 아, 피곤했다. 그래도 TOTAL SC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7
(목차로) ■01.10.03■ 다음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예와 마찬가지로 밥을 듬뿍 먹고 런던 시내의 게임센터 시찰에 나섰다. 시내 중심부,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 근처에 4,5 곳 발견. 그 중에서도 가장 큰 6층으로 이루어진 어뮤즈먼트 스페이스에서 D.D.R.을 발견. 또 다른 가게에서는 무려 beatmania의 표준 미니 케이스(*)를 발견. 그런데 3rdMIX. 조금 실망했다. 오후엔, 어제의 사무실로 이동했다. 2시부터 KEN Takizawa씨와의 협의. 여러가지 세세한 악곡에 대한 이야기 등을 이야기했다. 3시 반 PARADOX와 미팅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 산뜻하고 느낌이 좋다. 우선 beatmania를 설명하고 이쪽의 열정을 전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6
(목차로) ■01.09.19■ 런던에서 조금은 북동쪽의 교외 거리에서 약속 장소에 조금 늦게 도착. 아티스트의 코디네이션을 해주는 H씨와 겨우 만날 수 있었다. H씨의 집 겸 사무소에 들어가, 아티스트와 면담한다. 스케줄의 최종 조정 확인 작업 등을 한 후 H씨에게도 실제 PAL 판(유럽 사양)의 비마니를 사용하여, 실제 게임을 보면서 세세한 설명을 한다. 내일은 하루에 4 아티스트에게 설명을 하고, 이쪽이 원하는 곡을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큰일이다~! 조금 밤이 늦어, 라틴 요리의 술집으로 직행. 이쪽의 여러 아티스트의 사정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한밤 중에 택시로 호텔에 돌아간다.계속… (positive MA) < 전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