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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5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8일

(목차로) ■01.09.05■ 저녁 4시에 회장을 나오고, 미팅 장소인 코디네이션 룸으로 향한다. 회장 앞에는 택시를 잡는 곳이 있다. 겨우 차례가 오고 장소를 말했지만 뭐, 뭐, 뭐, 뭐라고, 승차거부?! 이렇게 멀리까지는 가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결국 그 택시는 포기하고 다른 한 대의 택시를 잡지만 그것도 거부당했다. 난감해져서 급하게 아티스트 코디네이터를 해주는, 현지로 전화를 넣었다. 이 시간에는 지하철이 좋다고 한 것 같았기에, 지하철로 나아가게 됐다. 런던은 도쿄처럼 지하철이 엄청 발달되었고, 심지아 지하도 매우 깊다. 오에도선보다도 깊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목적지로 떠난다. 계속… (positive MA)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4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8일

(목차로) ■01.08.22■ 시찰 장소는 얼스 코트(Earls Court)라고 부르는 역의 근처에 있는,머무는 호텔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런던에서도 큰 국제 전시장이다.먹는 이야기 뿐이라 미안하지만,점심시간이 되어, 밥을 먹으러 갔다.꽤 아침 식사를 많이 먹어, 전혀 배 고프지 않았지만일단은 그 회장 안에 있는 스프 전문 패스트 푸드 풍의 가게에 들어간다.여기는, 카운터에 나란히 10종류 정도의 스프의 안에서좋아하는 스프를 선택하면 빵 1개와 과일 1개가 셋트로 따라온다.조금 헤매며 치킨 스프를 선택하고,호밀풍의 둥근 빵과 사과를 1개 획득.이걸로, 4파운드 정도, 일본 엔으로 약 700엔정도였나.자, 오늘 저녁은 드디어 미팅 약속이 잡혀있다. 계속… (pos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3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5일

(목차로) ■01.08.08■ 아침 8시에 기상. 예와 같이 F씨를 억지로 깨워서 호텔 아래의 식당에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뷔페형식으로 엄청난 종류가 있었고 그것에 미혹되듯이 재료를 구한다. 본고장의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영국식 아침식사로 불리는 영국인들은 아침밥을 많이 먹는다)는 역시 아니야. 햄의 종류가 많다. 치즈도 많다. 큰 접시에 대량으로 넣고 묵묵히 먹은 후 후식 과일을 가지러 간다. “아~~ 배불러 죽겠다.” 라고, 중얼거리면서 일단 아침은 어제의 시찰에서 계속 나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beatmania 6thMIX] UK 방랑 제작기 / 02

에츠토의 골방|2016년 7월 25일

(목차로) ■01.07.26■ 내일, 유럽에서도 규모가 큰 게임쇼가 있다고 해서, 가려고 한다.거기서, “역시 아케이드 게임은 일본이 가장 발전되었구나”하고Fujii와 재확인.유원지에 설치된 어린이용 놀이기구를 타고 둘이서 기념 촬영자 드디어 내일은 아티스트들을 만나서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된다. 런던에서 소문난 피자 가게에 가서 피자와 와인을 마신다.호텔에 가서 한숨 잔다. 계속… (positive MA) < 전편으로)(다음편으로 > -------------------------------------------------- 2편입니다.게임쇼에 갔다고 하는데, 2001년 1월에 유럽에서 열린거면 무슨 전시회려나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