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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커스터마이징 무섭네요 ㄷㄷㄷ
부캐로 만든 곤족 역사의 가슴이 무섭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왠만한 건 다 되는듯 하네요. 커스터마이징 방법이 70개가 넘다보니 왠만한 건 다 해볼수가 있는... 개인적으로 이브 온라인의 커스터마이징도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이건 뭐.... 눈웃음 짓는 거 보면 당장이라도 부....부왘(...) 근데 문제는 게임이 안돼 ㅠㅠ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는데 서버는 2개뿐이니 원;;;;

잠시 디아3 북미 오베를 해봤을 뿐인데
벌써 월요일 저녁 ...이틀 뒤에 한국 클베인데 말이죠? ...블앤소 사전클베 해당자가 아니여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 내 대학 생활이 끝났다!
왜 25일 부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앤소] 3차 클베 최종보스라..](https://img.zoomtrend.com/2012/04/22/d0010852_4f93af05cfc92.jpg)
[블앤소] 3차 클베 최종보스라..
폴리곤일땐 몰랐는데 일러스트를 보니 블록슈가 생각난다. 뭐 지난 클베때는 사막지역까지만 겨우겨우 갔으니 이번엔 제대로 된 보스 구경이라도 해봐야죠. 그나저나 진짜 저런 처자가 적군이면 그냥 정의의 편 안하고 저쪽에 붙고 싶어지는데요. 디아3도 나름 기대되지만 이쪽도 기대되긴 기대되네요. 시험을 어서 해치워야 편하게 하는데 끄아아.. PS. 슬슬 블앤소 카테고리도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