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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3차 클베 체험기②

[블앤소] 3차 클베 체험기②

잡탕전골|2012년 4월 26일

일단 진행 과정에 약간의 변화만 있을 뿐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은 1, 2차와 변함이 없었음. 정식 오픈 후에도 이대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음. 퀘 완료를 위해선 몹을 잡아야 하는데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지경이라 제법 대기를 타야함그래서 그런지 일단 몹이 나오면 때리고 보는 좆매너 새끼들이많음. 특히 멀리서 빵빵 쏴대는 기공사는 산뜻한 척추찌르기로식물캐릭을 만들어버리고 싶음. 약 5분동안 돌아다닌 끝에 퀘 완료 어찌어찌 잡고 마을로 컴백!대나무마을 공식 미녀 남소유가 뙇! 인벤을 늘리려면 돈을 내야함돈슨식 부분유료라면 당빠 현금으로 오픈하겠지만정액제의 대가 NC가 만들었으니 본썹에서도같은 방식으로 적용될 듯. 생각보다 지불하는 돈이 상당함 렙업하면 우측 하단이 잠깐 깜박거리긴 하는데 활

[블소]2일째...

[블소]2일째...

구사섭 [가슴이 시키는]권사 에디에르나 입니다. 슴가 얘기가 아닙니다 2시에 바로 접속한 덕분에 어찌 레벨 13까지 진행... 렉은 여전했지만 어제정도로 심하지는 않아서 어찌어찌 진행할 수준은 되는 것 같습니다. 뭐 더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2차에 비해서 권사로도 할만하다,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뭐 2차때의 우울했던 권사랑 비교하면 좀만 상향해도 다 좋아보이겠지만[...] 직업별 퀘스트를 통해 그 레벨에 새로 얻는 기술을 이용한 콤보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물론 어느정도 경험을 쌓고 이리저리 기술 연계하다보면 자기 나름대로 스킬 조합해서 연계기를 쓸 수 있지만, 처음 하는 사람에 대한 진입장벽 완화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지

블앤소 3차 클베 1일차 종료

블앤소 3차 클베 1일차 종료

페로스의 버려진 땅|2012년 4월 26일

...솔플을 하면서 소환수나 용병을 부리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따라 새로 생긴 직업인 소환사를 선택했다. 원래 솔플인데다가 파플은 좀 귀찮고 이래저래 시간제약이 심해서 이렇게 굳어진건데... 아무리 솔플이라도 혼자서는 물량감당하는게 힘드니까 모든 게임에서 용병이나 소환수를 끌고다닌다. 검은고양이의 이름은 대웅묘(자이언트 팬더)... 뭐 뜻은 팬더곰이지만...어쨌든 묘~로 끝나니까 고양이 같잖아?! 저녁에 일어나니까 시작시간도 늦었고 라그 공성날이라서 중간에 끊겼고...거기다가 알바한다고 자리이동했더니 또 끊겼고.. 결국 첫날은 5렙에서 땡이다.... 주말달리면 뭔가 제대로 되겠지.

[블앤소] 첫날 소감

[블앤소] 첫날 소감

설마 남자는 아니겠지 오후 1시 런처 업뎃떳다고 공지 그러나 정작 런처가 맛이간 상황 오후 2시 패치 파일을 토랜토로 공유하기 시작. 한국인들 위엄 쩜. 정작 엔씨는 수습하기도 힘든데 알아서들 파워하게 접속 토랜토 파일 받으면 좀비 피씨 되니 마니 하는 개드립이 많았지만 할사람은 다 접속함. 오후 3시~11시 접속만 확인하고 갔다왔기 때문에 모름 다만 점검과 튕김과 렉의 향연속에서도 할사람은 함 새삼 느끼지만 나도 한국인지만 저런 저력을 다른데다 활용하면 옛저녁에 대한민국은 최강국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음 오후 11시 파워 접속해서 캐러 생성. 커스터마이징이 좋게 말하면 자유도 쩔고 나쁘게 말하면 엄청 복잡함 그래도 기본 프리셋이나 디자이너 추천들이 괜춘한게 많아서 살짝 손만 봐도 이쁜캐러가 튀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