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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을 어찌할꼬 (제2의 PSN사태 발생!!!)
-일단 내용을 봅시다. ※PSN이 일단 6월 29일이후 연말(예정)까지 문을 닫는다고 한다. 29일까지 받아놓은 데이터들은 인식하지만 문제는 그이후에 발매될 게임들에 대해서는 PSN에서 다운불가 (자세히 말하자면 PS3의 PS스토어가 막히는것이다 VITA의 샾은 가능하다한다)라고 하는데 가을부터는 연말까지 최소한 명작들의 러시가 이어질것은 누구라도 잘알것이다. 작년만해도 언챠3에 아캄시티에... 올해는 예전에 PSN해킹사태처럼 국내PSN이 사망한다.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최근의 게임발매시에는 온라인코드가 거의 동봉상태인데 특히 소니 계열이나 EA계열은 더욱더 많이 들어있는것으로 안다. 연중에 나올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나 `피파2013'은 당연히 이변이

해냈다 해냈어 여가부와 문광부가 해냈어! 선택적 셧다운제에 의한 PS3 Store 일시 정지 안내
공식 보도자료 이미 산왕님이 포스팅이 먼저 올라왔으니 거두절미하고. .............. 이보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PSN이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아 미치겠다. 욕을 길게 쓰곤 싶은데 대처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는 SCEK도 바보같고... 미친 법 만들어놓아서 성인까지 피해를 가게 하네? 지들 입으로 그랬잖아. 성인은 피해가 없을거라고. 근데 이게 뭐냐고!!! 아 시스템을 정비안한 업체 잘못으로 탓해도 되겠지만 병삼같은 법을 만들었는데 뭔 말을 해야 하냐. 아후 참나. 그냥 PSN 정지기간동안 문명과 디아로 연명해야겠네요.

소니에서 보내온 PlayStation(R)Store 서비스 일지 중지 안내
여성가족부에 이어 이번엔 문화체육관광부의 선택적 셧다운제에 따른 결과가 이것이다. 이상한 낙하산 인사들로 정부관료가 채워지면 어떻게 되는지 뼈아프게 느껴진다. 극소수의 권력자들이 자신들만의 잣대로 전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이 정상적인 국가인가? 지극히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취미생활도 정부 허락 받아가며 해야 하는게 대체 말이 돼?

6월29일 PSN 스토어 차단. 드디어 올것이 왔다.
콘솔의 셧다운제 돌입 6개월. 드디어 플3에도 셧다운의 저주받은 마수의 손길이 닿았다. 선택적 셧다운이라는 개드립으로 1개월간의 시범이간이 이번에 종료되며 psn은 셧다운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 psn 스토어 서비스를 전면 종료를 하게된다. 자세한건 위의 링크로. 일단 스토어 자체가 사용 불가능하니 앞으로 DLC가 존재하는 게임들은 정발이 안되며 DLC가 추가될게임도 정발이 안될듯 하다. 또 현재 psn스토어의 지갑에 잔액이 존재하는 유저는 스토어 차단이후 scek에 요청하면 환불을 받을 수가 있다. 지금 이 사태의 최대의 문제는 과연 국내 psn스토어가 언제 다시 개방이 될까인데 정확인 날의 기약이 없다. 일단 영구차단이 아닌 잠정적 차단이지만 scek에서는 연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