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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게임사업은 도박산업보다 3배 나쁩니다.
이유요? 도박산업보다 3배 더 부담금을 거둘 수 있는 법안이 생길 예정이니까. 대표적인 독소조항을 보면. - 청소년이 게임 결제를 할 경우 반드시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게임 아이템거래는 전면 금지된다. - 셧다운제 시간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확대한다. - 여가부 장관은 인터넷게임 관련 사업자에게 연간 매출액의 100분의1 이하의 범위에서 인터넷게임중독치유부담금을 징수할 수 있다. (참고: 2013년에 카지노와 경마, 복권 사업자는 매년 매출의 0.35%를 도박중독 관련 부담금으로 내게 됩니다. 거의 3배네요.) - 게임업체가 청소년 보호자 및 담임교사에게 해당 청소년의 게임시간을 알려야 한다. 실효성, 의도, 위헌적 요소 등에서 아
인터넷 여론은 가치는 있지만 영향은 없다.
이번 대선의 결과, 요즘 이곳저곳 살펴보면서, 그리고 요 근래의 엘소드의 상황을 보면서확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이렇다. 라고 생각한게 있다. 바로 인터넷 여론이란건 분명 존재하고 영향은 조금 줄지는 몰라도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여론은 절대로 아니라는 점 대선때 투표율만 높으면, 20~30대 투표율만 높다면 민주당이 승리한다고 했었다.결과는 그 높은 투표율에도 새누리당의 박근혜가 승리했다. 인터넷에선 수많은 커뮤니티에 이런저런 사건이 발생되고연관된 수많은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사건으로 들썩거린다.그거와 관련해서 언론에까지 이슈가 되는건 범죄까지 발전되는 경우 말고는 거의 없다.커뮤니티 자체의 이슈도 몇달 뒤면 잠잠해진다. 엘소드는 필드화로 당장 망하는 게임이 되었다. 실제로 초기에는 영향이
문화산업을 탄압하려는 세력의 동기
게임에 대한 증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있다. 대한민국이 청소년에게 정신적 극기훈련을 강요하는 체제라는 것. 흔히 이 극기훈련 프로그램은 입시라고 불린다. 그리고 입시지옥이라 불릴만큼 엄청 빡 세다. 이 극기훈련에서 받는 압박(영어로 압박은 Stress입니다.)으로 미치거나 자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만화, 애니, 오락 등은 극기훈련에서 받는 압박을 완화하는 진정제이고 청소년을 빡세게 극기훈련시키고 싶은 사람은 이런 진정제도 없애서 아주 빡 세게 나가려고 하지요. 문제는요. 청소년이 이 극기훈련을 참은 까닭은 이것을 참으면 밝은 미래, 그러니까 좋은 학벌을 얻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이라고 쓰고 선전이라고 읽습니다.)을 청소년이 믿어왔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가난한 사람이 좋은 대학

최근 잘못 전파되고있는 소식 두가지
최근 셧다운제나 여러가지로 국내 게임시장분위기가 흉흉합니다. 게임관련 직종 지망자이기도 하고, 게임의 순기능을 직접 체험해본 사람으로서이런 대우는 그리 달갑지 만은 않지만 최근 잘못 알려지고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1.스팀이 한글서비스를 안한다? 얼마전부터 돌던 스크린샷,요는 스팀에서 다운받은 게임에서 언어를 한글로 변경하면 '한국정부의 청소년 셧다운제 정책에 반대하는 의미에서 우린 한글어로 서비스 안함 ㅇㅇ' 하는 경고문구를 보여줬다는 건데요. 이 이미지 때문에 스팀에서 한글지원을 중단한다 어쩐다 말이 많은데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저 게임은 슈가큐브 라는 한국인디게임입니다. 터틀크림 이라는 국내 인디게임팀에서 제작한 게임으로제작자 분께서 국내 게임관련 법규의 부당함을 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