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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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중독...|2015년 2월 3일

여섯번째 다이빙 어느새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마지막 다이빙은 쿠로 아일랜드 트윈 락 포인트였다. 역시 최고 수심 18미터 정도로 물도 맑고 편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 이 포인트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바다 생물은 참치과의 물고기들이다. 바위를 따라 다이빙을 하면서 먼 바다쪽으로 보며 지나가는 참치를 찾는 것이다. 여러 마리의 참치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지만 워낙 거리가 있어서 카메라에 담기가 어려웠다. 송곳니 참치(Dogtooth Tuna)류로 보이는 녀석들만 간신히 카메라에 담았다. 고등어류(Double-lined mackerel)로 보이는 녀석도 쓰윽~참치 포인트를 지나 색색가지 열대어와의 조우. 볼에 선명한 오렌지 색깔이며 꼬리쪽의 옅은 땡땡이까지 범상치 않은 외모가 인상적인

샤크네이도(Sharknado.2013)

샤크네이도(Sharknado.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9월 25일

2013년에 B급 괴수 영화로 유명한 어사일럼에서 안토니 C. 페란트 감독이 만든 TV용 괴수 재난 영화. 미국 케이블 방송인 사이파이 채널에서 방영했다. 제목 샤크네이도는 샤크+토네이도의 합성어다. (한글로 번역하면 상어 폭풍 정도 될 듯 싶다) 내용은 로스 엔젤레스에서 식인 상어 1000마리가 득실거리는 바닷물을 머금은 기형적인 태풍이 도시를 덮치면서 그 휘몰아치는 바람 속에 휘말린 상어로 인해 태풍+상어의 대형 참사가 벌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하늘에서 거친 비바람과 함께 상어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퍼 출신인 주인공들이 도망치는 과정에서 생존자를 끌어 모으고 사람을 구하며 종극에 이르러서는 태풍을 멈추기 위해 분투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일단, 태풍과 해일을 소재로 한

한폭의 수채화 같은 곳  : 모레아 (2)

한폭의 수채화 같은 곳 : 모레아 (2)

이날은 배를 타고 가오리 등과 놀면서 섬에서 바베큐파티를 호핑투어을 신청했다. 전날 현지여행사 사무실을 통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했는데 픽업과정에서 잠시 착오가 있었지만 큰 문제없이 액티비티를 마무리 질 수 있었다. 1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운 배는 모레라섬의 주변을 돌면서 섬의 주요 관광지의 유래와 특징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보라보라와 함께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오는 모레아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상으로 그려진 한폭의 수채화 같은 곳이다. 만타레이투어라고도 이야기하는 가오리 먹이를 주는 장소는 해변근처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예상을 깨고 남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에서 시작되었다. 바닷색이 옅은색을 보이는 곳은 1미터 남짓한 깊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섬에서 상당하

[상어]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7월 5일

극본;김지우 연출;박찬홍,지영훈 출연;김남길 (한이수 역) 손예진 (조해우 역) 하석진 (오준영 역) 이하늬 (장영희 역)-9회 감상평-김남길 손예진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김준이 한이수라는 것을 알아차린 조해우의 눈빛에서 이제 어찌 대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한이수를 바라보는 장영희의 눈빛 역시 심상치 않다는 것을 이번 편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다.. 그런 가운데 한이현의 모습을 보면서 한이수가 살아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것도 자기가 일하는 가게에 찾아왔다는 것을 안다면 어떨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한이현의 가게에 찾아간 장영희의 모습은 심상치 않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9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