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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1/甲 결과 -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칸코레] E-1/甲 결과 -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2016년 봄 이벤트,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솔직히 자신 없지만, 그래도 IOWA 가지고 싶어요. PC로 진행하면 스크린샷 타이밍 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펑펑펑 못 찍었어요. Y^ Y`... E -1 보스방까지 가는 길에 사고가 좀 잦은 편이네요. 보통은 보스 바로 앞 방이지만, 두 번째 방도 긴장 되더군요. 일단 보스방까지 진입만 하면, 보스 자체는 쉬워요. 지원함대, 결전함대, 반짝이 작업(심지어는 구축함 피로도 빨간색으로도 그냥 출격) 등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난이도로 이후 해역을 고려해서 주력은 아끼고 그동안 실전 참여할 기회가 없던 아이들 위주로 저렴!한 함대를 구성했어요. (실제 자원 소모도 얼마 안 했어요. 단지, 초반에 안경 전함님께서 펑펑 대파를

[칸코레] E-3/甲 PART 2 결과 - 지원 함대는 꼭!!!

[칸코레] E-3/甲 PART 2 결과 - 지원 함대는 꼭!!!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해역수가 적은데 비해 기한이 길어 마음 편히 진행할 수 있었어요. 소중한 안경 칸무스가 나왔습니다! 파스타 아가씨들은 하나같이 매력이 있네요. 이 아가씨도 귀여워요!!! E -3 PART 2 초반에 아껴본다고(사실 귀찮아서) 지원 함대 안 썼다가, 보스 면담조차 못하고 어찌나 고생했던지... 보이시나요? 지원 함대 쓰기 전/후의 저 차이가??? 귀찮(...)으시면 반짝이 작업은 안 하더라도...지원 함대는 꼭! 쓰세요!!! 모든 진행은 J(능동분기) → K → I(아웃레인지) → L → T(보스) 순으로 진행했고, 총 23회 진행에 83개의 고속수복재를 소모했어요. 특히, 처음으로 야마토 2호기를 지원함대에 편성해봤답니다. 함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기간이 또 연장됐군요? 주말이 한 번 더 들어간 덕에 마음이 무척 편해(?)졌어요. 오랫만에 우리 사랑스런 테루즈키가 출격 했답니다~(언니 결혼(가) 준비하랴, 동생 키우랴 영 출격 기회를 못 잡았거든요?) E -3 PART 1 완료 시점에서 멍~(힘들었다...) 때리느라 게이지 파괴 스크린샷을 확보 하지 못했네요.아쉬운대로 본 게이지 나온 스크린샷이라도... 처음에는 고속함 구성으로 윗길 진행으로 들어갔다가 화력을 강화하는 편이 나을 듯 해, 아웃레인지 공격(무시 가능 수준) 한 번 더 맞는걸로 전략을 바꿨어요. 즉, A → B → C(아웃레인지) → D → G(수송) → S(보스) 경로로 마무리했지요. 지원 함대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일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농장의 식구는 늘어나고~

[칸코레] E-2/甲 진행 결과 - 농장의 식구는 늘어나고~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그 두 번째 해역을 돌파했어요. 일요일 밤에 돌파했는데, 포스팅은 오늘에야 하게 되네요. E -2 들어가기에 앞서...와와와!!! 안경 심해함이다!!! 진행은 모두 A → E(능동분기) → I → J → M → O(보스) 경로로 고정되었으며, 초반에는 전위 지원 함대를 사용하다 후반에는 결전 지원 함대로 전환했어요.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기에 구성 잘 하고 운이 나쁘지(대파 회항)만 않다면, 왠만하면 6번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해역이에요. 저는 처음 보스방 진입했는데, "전술적패배 C"가 떠서 살짝 쇼크를 받고 시작했고 운도 약간 안 따라줬는지 대파 회항 2회를 포함 8번에 완료했어요. 그 덕에 고속수복재는 25개로 좀 많이 사용한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