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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https://img.zoomtrend.com/2016/02/21/a0072722_56c9257710669.png)
[칸코레] E-3/甲 PART 1 결과 - 일단 보스를 봐야...
안녕하세요? 2016년 겨울 이벤트, 기간이 또 연장됐군요? 주말이 한 번 더 들어간 덕에 마음이 무척 편해(?)졌어요. 오랫만에 우리 사랑스런 테루즈키가 출격 했답니다~(언니 결혼(가) 준비하랴, 동생 키우랴 영 출격 기회를 못 잡았거든요?) E -3 PART 1 완료 시점에서 멍~(힘들었다...) 때리느라 게이지 파괴 스크린샷을 확보 하지 못했네요.아쉬운대로 본 게이지 나온 스크린샷이라도... 처음에는 고속함 구성으로 윗길 진행으로 들어갔다가 화력을 강화하는 편이 나을 듯 해, 아웃레인지 공격(무시 가능 수준) 한 번 더 맞는걸로 전략을 바꿨어요. 즉, A → B → C(아웃레인지) → D → G(수송) → S(보스) 경로로 마무리했지요. 지원 함대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일
![[칸코레] 근황 1부(?), 농장 장황 소식과 한파 기념(?)](https://img.zoomtrend.com/2016/01/31/a0072722_56adea7184c74.png)
[칸코레] 근황 1부(?), 농장 장황 소식과 한파 기념(?)
안녕하세요? 매우매우 격조했지요? 마지막 근황 이후로 딱 스무날 만이군요!?주중에 정신이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칸코레는 끊지 않고 하고 있어요.(주말에 포스팅 못 한건 순전히 게을러져서???) 이게 도대체 언제쩍 스크린샷인지... 정말 격조(!) 했군요. 저 주전자와 통조림이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답니다. 한 파 기념 한파에 맞춰 겨울 분위기(?)물씬 풍기는 가구를 배치해봤어요.(그러니까, 이게 지난 서버 점검 이전의 스크린샷... 이지요. 네네.) 한파의 효과가 팍팍 느껴지지 않나요? 사카와가 매우 시원해보이는군요? 원래 중파 샷은 잘 안 찍는 편인데... 이건 도저히 안 찍을 수 가 없었어요. 동생도 같이... 찍어봤답니다. 시구레는 바닥에 작은 눈사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과 소류 목장~~~](https://img.zoomtrend.com/2015/09/19/a0072722_55fd6ecbaed13.png)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과 소류 목장~~~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칸코레를 즐기는 일반인 제독 루에요~ 칸코레를 해나갈수록 칸무스 레벨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올릴 수 있는데 반해 장비들은 꾸준한 투자와 노력이 아니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다른 분들 다하시는 목장을 약간 경영해보고 있답니다? 아직 목장 종목은 그리 폭 넓지 않지만요. 대략 키타카미/오오이치, 키누가사(아직 수확물 없음), 소류 그리고 얼마전에 시작한 이시가라 정도??? 아 주포 때문에 구축함도 조금 키우는 중이군요? 마 루유 탕 마루유 정도(?)는 이벤트에서 숨뿡숨뿡(?) 잘도 드시던데, 전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다이호 한 번 뽑아보겠다고 작정(?)하고 대형암과 한 판 뜬 결과... 진수부가 제대로 파산하면서 위로(?) 선물로
![[칸코레]15년 여름 '반격! 제 2차 SN 작전'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5/09/06/b0057842_55ec0f416442c.jpg)
[칸코레]15년 여름 '반격! 제 2차 SN 작전' 정리
악명 높은 여름 이벤트 해역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이름은 '반격! 제 2차 SN 작전' 입니다. 2015년 8월 10일부터 진행되었고 본래 9월 2일까지였으나 9월 7일로 연장하였습니다. 여기서 SN 작전이라는 걸 간단히 요약하자면.. S(솔로몬 제도)와 N(뉴기니 섬)에 걸친 항공 기지 확보 작전으로, 미드웨이 해전에서 항공 전력을 손실한 일본군은 FS 작전을 연기하고 기지 확보를 위한 작전을 계획합니다. 함대 컬렉션 13년 가을 이벤트로 유명한 IBS 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번 '반격! 제 2차 SN 작전'은 유명한 FS 작전(과달카날 전투)의 IF 전개입니다. 13년 가을의 E-5, 밀덕력이 딸려서 자세히 역사의 앞뒤를 맞춰 볼 순 없지만.. 어찌 됐든 IBS의 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