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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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3 진행 결과

[칸코레] E-3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E-3를 진행했어요. 역시 능동분기의 은혜에 감격하며 즐겁게 진행했답니다. E -3 체감 난이도가 E-2보다 오히려 더 낮은 느낌으로 쉽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번 해역은 단일 함대로 진행이었지만, 乙이상 난이도는 E-3 - 5 진행 과정에서 칸무스를 서로 다른 해역에 중복 출전시킬 수 없는 일명 딱지(!)가 적용되므로, 칸무스 배분에 신경을 써야 한다네요? 그리고, E-3는 난이도가 높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 주력을 배제하고 2진 이후를 출전 시키시는 듯 하더군요. 경항모 하나로도 충분히 제공권을 확보할 수 있다하여, 개인적으로 경항모 중 가장 좋아하는 히요를 출격시켰어요. 이 아이도 2차 개장이 나오면 좋겠는데, 함재기의 슬롯별 균등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준요

[칸코레] E-2 진행 결과

[칸코레] E-2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 들어가기에 앞서... 이글루스 일 좀 해라!!! 이미지 올리다 한 번 날리고 다시 쓰는 중... 아카기를 거의 못 키워놓은 문제도 있고, 칸무스의 가장 중요한 스펙(?)을 예쁜 외모로 보는 본 진수부의 제독의 일부 칸무스들에 대해 노골적 차별로 인한 운영가능한 정규항공모함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라지만, 정작 급하면 있는 칸무스 없는(?) 칸무스 다 꺼낼거면서... 뒤늦게 찾아온 즈이카쿠를 레벨 80까지 키운다는 목표를 설정하여 이제 겨우 이벤트를 시작했지요. 예정(?) 대로야!!! 그리고, 이벤트를 진행한 소감은...능동분기 최고에요!!!기본 해역에도 소급 적용해라!!! 데~~쑤!!! E -2 E-1에 이어 이번 해역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단지, 연합

[칸코레] E-1 진행 결과

[칸코레] E-1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이벤트 완전 완료 하시거나 E-4~5를 올리시는 이 마당에 E-1을 뒷북으로 올려본답니다. E-1을 완료한지는 며칠(!) 됐지만 이래저래 밀리다 이제야 올려보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된, 능동적으로 항로를 설정(나침반 요괴 안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꽤 마음에 드네요. 그러니까, 2-3이랑 3-3이랑 4-2랑 다 그걸로... (으응?) 전, 전부 아래항로(대잠)으로만 진행했어요. E -1 시작 해역으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잡아놓은 듯 해요. 수뢰전대, 특히 구축함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색적 수치를 좀 신경쓰는 정도 이외에는 함대 구성에 크게 신경을 써야하는 해역은 아니었어요. 함 대 구성 / 장비 함대 구성은 이러하답니다.

[칸코레] E-3 진행 결과

[칸코레] E-3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여전히 자원/고속수복재 아껴가며, 느긋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E-3를 클리어했답니다. 기왕 하는거 되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갑으로 진행했고, 다행히도 E-3 정도까지는 클리어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과연 E-4는... E -3 난이도가 확실히 E-2보다 많이 올라갔어요. E-2까지는 따로 지원함대도 안 쓰고 단독으로 해결 했는데, 이번에는 지원함대까지 사용해야 했어요. 정확히는 3회차 보스 전까지는 지원함대 없이 클리어했고 마지막 보스전에 지원함대를 투입했는데... ... ... ... 함대 구성은 1함대 : 타카오, 공고, 키리시마, 스즈야, 쿠마노, 카가 2함대 : 유키카제, 시구레, 유다치,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