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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일본 여행중 02~06일
훗카이도 여행 3일째이다 첫날에 입국심사 하는데 친구 주소를 써야되는데 몰라서 폰 로밍하고 물어보느라 정말 힘들었다 마지막에 겨우 심사받고 짐 받으러 갔더니 공항 젊은 여 직원 3분이 내 가방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날 보며 참 잘 웃어주며 자기들 끼리 웃으면서 가는데 내가 귀여워서....라면 이건 도끼병이겠지 ㅎ......ㅠㅠㅠㅠ 그렇게 겨우 친구내 집에 온지 3일째인데 일본에서 느낀건 교통비가 비싸다는점 내가 좋아하는 키도 그렇게 작지 않고 크지않은 귀여운 얼굴의 여자가 많다는점 음식도 기본 만원이상이라는 점 말고는 딱히 한국과 다른점은 없는것 같다 한국가서 제대로 써야지 ^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찍힌 건 대한항공 이지만 현실은 진에어] 아침부터 버스타는 곳을 잘 몰라 대판 엄마랑 싸울뻔하긴 했지만 ... 무사히 공항 리무진을 타고 도착! 집합 시간은 6시 45분이었는데 실제로 보딩 시간은 9시 5분, 왜 차이가 나냐 물어 보았더니 수화물 접수, 출국심사 등등을 합치면 굉장히 빠듯하다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다 국내 3대 여행사(모두투어,하나투어,롯데투어)는 7번 게이트 중앙엘리베이터 부근에 가면 집합 장소가 있는데단체 여행 이외에도 단체 예약 시 티켓팅을 대행해주나보다 아무튼 표를 받은 후 수화물을 부치고 입국심사 이후 면세점 쇼핑에 돌입하게 되는데인터넷면세점 수령 창구가 4층에 있어 어디로 올라가는지 헤메다가 겨우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갔었던 기억이 ㅠ,ㅠ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연락을
(1) 나홀로 패키지 투어- 계획 계획!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역시 엄마였다 어느 날 부터 유심히 통장을 정리해보고는 "돈 미리 빼줄테니 여행 다녀와 당장" 이라고 엄포를 놓으셨고회사에서 마침 "직원 복지를 위해 연차를 적극적으로 사용 권장라 했지만 사실 비용절감 이겠지!"이라는 상황이 겹치고관절이 나간 이후로 마침내 여행이 결정되었다! 고려했던 것들 1. 가격2. 관광 코스3. 먹을거 였는데 막상 국내는 온천 낀 호텔들도 비쌌고 식사 찾기도 귀찮아지려던 참에 들어왔던 상품"북해도 3박 4일 료칸체험 북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그렇게 나는 나 홀로 단체패키지 여행에 등록하는 용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계약했던 상품은 이거 혼자 가는 패키지의 단점 1. 추가 요금이 붙었다 - 같이 가는 것보다 싱글룸을 사용하는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홋카이도 AERU, 연어&가자미 덮밥[5]](https://img.zoomtrend.com/2013/12/02/a0016483_529b33532e8be.jpg)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홋카이도 AERU, 연어&가자미 덮밥[5]
도마코마이에서 오비히로로 이동중에 점심을 먹으러 들른 AERU라는 관광시설 마침 가을에 제철인 연어&가자미회덮밥을 계절메뉴로 판매하고있다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연어&가자미 회덮밥 세트(1,200엔), 이왕 먹는거 홋카이도 지방의 사케도 시켜 봤습니다. 메인인 연어 & 가자미 덮밥, 간장에 살짝 절인 연어와 가자미회, 간장에 달게 조린 가자미알이 얹어져 있습니다. 연어는 긴세이라는 홋카이도산 브랜드 연어, 가자미도 홋카이도에서 잡히는 고급품종이라고 연어가 제철이라 그런지 기름지가 좔좔 오른게 맛있더군요. 가지미는 살짝 쫄깃하니 씹히는 맛이 이쑈어서 좋았습니다. 연어 된장국. 연어 서더리와 두부, 배추가 들어있는 된장국입니다. 훈제연어가 얹어져 있는 샐러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