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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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4 (몰리에르)

저녁 식사로 예약한 몰리에르는 미슐랭 3스타 프렌치 레스토랑인데 타베로그에서도 프렌치로는 북해도 최고점이기도 합니다 전날 저녁식사에 혼자 술 못마셨던게 걸렸던건지 숙소에서 택시타고 가기로 합니다(비만 안왔어도 걸어갈 거리긴 한데..) 택시안에서도 여행와서 프렌치먹으러 간다고 하니..호응해 주는 운전사 아저씨.. (하지만 운전은 못하더라 -_-a.. 급정거 급출발..) 북해도 신궁 앞에 위치해 있고요 뭔가 겉보기엔 되게 소박해 보이는 입구 6시 예약 시간 맞춰 들어갔는데 안은 아직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테루아르 코스로 주문 했고요 기본세팅에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의 저녁식사[8]

저녁식사는 오타루 운하가 내려다보이는 카운터석에서 원래 운하전망자리는 3,000엔인가를 추가로 더 내고 신청해야 되는데 테이블석이 만석이라 이쪽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식전주...는 매실이었나? 술은 오타루지역 크래프트 비어, 살짝 쌉싸름한 맛이나는게 맛있었습니다. 구운가지와 생강을 넣은 무스, 곁들이는 계란노른자와 식초로 만든 소스입니다. 여기서 청주로 체인지 회모듬, 방어, 연어, 가리비, 새우.회 선도가 진짜 좋습니다.내가 지금까지 먹었던회는 무엇인가 싶을 정도 회랑 같이 초밥 조금과 김, 가쓰오부시로 만든 김(?)을 둬서 셀프 김말이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가쓰오부시 김이 감칠맛이 나는 게 맛있더라고요

[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24일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하는군요 흐흑 슬퍼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차피 또 오면 되기 때문에.. 진짜 처음 왔을 때에는 가기 전날이면 너무 아쉬워서 새벽까지 있는 거 다 해보고 뽕 다 뽑고 막 돼지처럼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ㅇㅇ이핑계로 다음에또옴~ 안녕~ 하고 일찍 자게 되네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아칸 호수 상점가에서 많이 팔고 있는 마리모. 꺼라 위키에서 보니 사실 유사 마리모라고는 합니다만 암튼 비슷하게 생겼으면 된 것 아닐까요? 한국까지 들고 오기 힘들어서 살 엄두는 안 나지만 하나 들고 와서 집에다 놓고 맨날 쳐다보고 싶네요. 여러 가지 종류의 말보로 아이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