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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올스타전 종료
스피드건 이벤트가 없어진 대신 생긴 번트 놀이가 의외로 재밌어서 쏠쏠하게 시작했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이용규가 5점을 만들 때의 공의 궤적은 원년 개막 첫 날 끝내기 만루홈런에 견주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내년에도 번트 놀이 확정이다! 란 뉘앙스로 =ㅂ=; 홈런 더비 역시 물 건너 이대호에게 자극 받은 김별명이 나머지 선수들 다 합쳐도 넘지 못하는 갯수를 넘겨 버리며 예선을 통과. 자신의 10개 기록이 무너지는 걸 본 현수는 멘붕하여 01개만 치고 물러나 버렸네요 :D... 결승은 김별명 vs 별명박의 누가누가 더 (별명이) 많나 더비가 되었지만 이것도 가뿐하게 김별명 선수가 이겨내면서 김홈런의 자리를 굳건히. 이제 후반기에 이 만큼만 싶습니다..? :D... 올
오늘 축구와 야구를 본 소감...
축구를 본 소감... 호오... 상대를 이렇게 압도적으로 개작살 내다니(특히 전반전) 이 기세로 금메달....!!!!!!!!!(셀레발 치지 마라..) 다른 선수들보다 박주영은 엄청 오래 쉬었으면서 왜 이리 잘하는지 신기할 지경... 지난 경기도 그렇고... 하긴 그러니 감독이 박주영 기자회견까지 쫓아가서 "주영이가 안가면 내가 대신 군대 간다" 이런 말했던게 이해가 간다. 한일 레전드 올스타 보고 느낀건데.. 1. 정민철씨 공 잘 던진다 커브 좋은데...현역 하실 생각 없능가? 원포인트로 한두명 상대하면 될듯... 2. 사사키는 사사키이고 선동열은 선동열인데 왜 사사키가 나올때 선동열이 많이 나오는지는 좀...;;; 뭐 내가 아는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짧지만 좋은 활약을 한 선수로 기억에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https://img.zoomtrend.com/2012/07/20/d0120899_5008e2018e130.jpg)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
[일본야구의 미래] 고교생 오오타니 시속 160km, 한국은 죄송 나 예전에 류현진선수가 괴물이라며 등장했을 때잘 몰라서 외모보고 그런 별명이 생긴 건줄 알아가지고....류현진선수 볼 때마다 미안함.... 160키로를 던지는 것보다포수의 미트질상대팀의 잔루상황을 보면일본 야구의 미래는 더 위협적이다...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해야할 10구단마저 기업 잇속 챙기며 막는 한국은 갑갑하다.. 저런 투수를 상대로 주자 2,3루에 가있는 상대 타선이나..심리적으로 흔들리는 투수를 다잡아주는 포수의 타이밍이나..더 어이없는건 저 경기는 고시엔의 지역예선이라는 점..한국.. 일본따라가려면 진짜 멀었다..ㅉㅉ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못따라 갈지도 모르겠다..ㅉㅉ 야구를 잘 모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