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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 8/10일 (44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8/7일 (43화) =============================================================================================================== 감을 잃었는지 쉽사리 그려지지 않고.. ;_;... 왠지 수리만 이어지고...?! ㅇ>-< 후반기 상승세를 탔던 한화가 다시 주춤하면서 류뚱의 승리도 주춤했네요. 근데 팀은 이기고... 그러는 거 아니다 정말 ;ㅁ; 지는 것보다야 낫긴 하겠지만... 패 먹이진 않아서 다행인 건가 ;ㅁ; 한편으론 넥센의 현재 안습한 투수 현황을 대변하는 경기였던 것도 같고... 덕분에 마치 '스카우터가 나를 보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변진수
변진수. 진수 보고 싶고, 잘 있나 싶어서 잘 살펴봤는데. 워낙 날씨는 덥고...투수들이 있는곳은 너무 멀고... 사진도 얼마 없고, 멀리서 도촬한거 몇장. ㅎㅎㅎ 진수는 바쁩니다. 막내라서 그른가 아이스박스 관리도 하고 투수들 앞에서 키퍼도 하고. 또 마지막 9회에 올라올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불펜에서 몸도 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 같더라고요 등판 좋다 ㅋㅋㅋㅋㅋㅋ 선발 규영이 키퍼하는 진수 ㅋㅋㅋㅋ 귀요미 진수입니다요 진수야, 좌완하고 싶은거야?ㅋㅋㅋㅋㅋ 넌 우완으로도 멋져!!!! 뭐 좌완인데 너처럼 배짱있었음 모든 팬들과 코칭스텝 선수들이 우쭈쭈 했을꺼야 ㅋㅋㅋㅋㅋㅋ 좌완투수가 되고 싶은 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여름 휴가라서, 하루는 2군경기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천경기 있음 좋았을텐데, 이천은 제 휴가때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가까운 구리라서 다녀왔어요. 손션도 너무 보고 싶고, 진수도 잘 있나 싶고. 또 재우신이라던가 재활조들은 어떤가 싶고... 뭐, 솔직히 이천이 아니라서 재활조들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고요. 그래도 운좋게,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재우신은 봤습니다. ㅠㅠㅠ 같이 오셔서 러닝하신듯. 경기보느라 집에 갈때나 얼굴 본 재우신. 두목도 컨디션 조절하면서 쉬시지 원정이고 이천이고 계속 2군 아이들과 함께이신듯 멀리서 두목도 보고. 애들이랑 덕아웃에 계속 계신 모습보니까 뭔가 좋으면서도 얼른 컨디션 조절해서 가을에 펄펄날게 올라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션한
그나저나...올림픽축구 3,4위전
한일전이군요.;;; 여기서 지는 감독은 인투더헬=ㅂ=!!;;; *4강? 그런거 필요없어, 한일전에서 지는 감독은 그저 단두대행일뿐(...) **야구를 뺀 더러운 영국놈들, 올림픽따위 볼까보냐(...사실 mlb의 배째때문이긴하지만 어쨌거나 야구안하는 올림픽이 되었으니) ***그래도 이번 올림픽의 가장 좋은점이라면, 역시 올림픽 기간중에 프로야구를 볼수 있다는거=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