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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메이저리그 계약서 - Junghwan, 김형준의 어설픈 해석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메이저리그 로스터(active roster)를 보장받는 계약을 한 최동원의 81년 메이저리그 계약이 스플릿 계약이었다고 날조된 내용이 인터넷에 퍼져 있는 실정이다. 야구 커뮤니티 MLBPARK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Junghwan과 또 다른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김형준이 스플릿 계약으로 해석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메이저리그 해설까지 하고 있는 기자마저 그렇게 해석했으니, 권위에 굴종하는 태도가 생리현상처럼 작동하는 인터넷 세대들에게 그들의 의견은 진리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 "5년 계약을 제시" 최동원과 블루제이스의 계약 기간은 4년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자칭 메이저리그 전문
![[야구] vs LG 오랫만에 쓰는 야구글](https://img.zoomtrend.com/2012/09/03/c0077062_504416df1e962.jpg)
[야구] vs LG 오랫만에 쓰는 야구글
한동안 급심햇던 업무의 반동으로 ... 실황파워풀 프로야구 , 슈퍼로봇대전에 미쳐 살다가 다시 국내 야구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제가 서브컬쳐에서 할수잇는 게임은 저 두개가 전부 이군요....나머지는 나이탓인지 진듯하게 못하겠다는...) 하지만 롯데는 나에게 똥을 줬어... 여러모로 경기를 보는 내내 답답하기 이를대 없었던 씨리즈 였습니다. 모름지기 모든것은 첫단추가 중요 한데 그 첫단추를 잘못끼우는 바람에 위닝 씨리즈로 끝났을 경기가 승무패 골고루 수집한 경기로 바뀌었네요... 마지막 경기를 제외하고는 타선은 내내 답답햇고 투수진은 선전 했으나 줄점수는 착실하게 다 줬습니다... 아마 상대가 하위권에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쳐진 LG가 아니엇다면 진즉 털렸을 경기 내용이 었습니다. 선발의 중

9월 2일 오늘의 야구 역사
2002년 9월2일은 홍세완(KIA)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바로 연장 12회 초까지 2대2 동점이었던 경기를 자신의 손으로 끝냈기 때문이다. 그것도 역대 3번밖에 나오지 않았던 '연장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홍세완은 삼성의 마무리였던 노장진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때려내 4시간27분의 혈투를 마감시켰다. 12회 말에 나온 홍세완의 홈런은 당시 최장이닝 연장 끝내기 홈런으로도 기록됐다. -이창섭- 야구친구에서 퍼옴. < 현 기아 2군 타격코치입니다. ㅎ 최연소 코치지요.. 빠른 78년생 ㅎㅎ
오늘 넥센 돌글러브질 보고 있다가...
...참...병신 같이 진 경기. 아니 애초에 이건 당연히 이긴 경기였는데 진짜(벤 헤켄이 애매했다지만 솔까말 4점이나 뽑았음 어떻게 좀지켜야지...) 한 방에 무너지는 게 어떤건지 잘 보여줬다. 게다가 김민성, 김민성, 김민성...!!! 아니 타격도 타격이지만 수비가 이건 뭐.... 하면서 혼자 투덜거리다가 문득 떠오른거. 근데 우리 나라에 지금 좀 거물급 3루수가 있나...? 솔까말 난 좋은 3루수, 하면 슼의 최정 말고는 아무도 안 떠오름. 김민성은 사실 제대로 된 3루수라기 보다는 들어갈 포지션이 마땅치 않다보니 들어간 느낌이고...황재균은 한때 존나 기대받았지만 적어도 올해는 씹망 레벨. 타팀들도 다 그냥 그렇고....어째 뭔가 거포형 3루수가 영 안 보이는 느낌이다. 아, 이범호가 있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