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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볼! - 리키 스턴 외 (2012)

"다음에 던질 공이 내 인생 최고의 공이라고 생각하고 던져라" 보스턴의 팀 웨이크필드가 통산 200승을 거두는 이야기를 축으로 여러 너클볼러가 등장하여 너클볼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야말로 너클볼을 위한 다큐멘터리. 국내에서는 마일영 선수가 잠깐 던져서 (근데 사실인가?) 화제가 되었을 뿐 실전에서 보기 어려운 구종이죠. 전 LG 김경태 선수가 던졌다고는 하지만 저는 실전에서 본적도 없고요. 잘만 익히면 어깨를 그다지 혹사하지 않으므로 롱런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다른 투구 메카니즘과 너무 다르기에 제대로 익히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 다큐에서는 너클볼에 대해 선수들이 일종의 사기와 같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힘든 점이 있다고도 하니 여러모로 힘들어 보였어요. 어쨌거나 다

마구마구 2013

마구마구 2013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6일

친구녀석의 카톡에 시작하게 된 야구게임 어플인 마구마구 2013입니다. 매년 숫자가 바뀌는 것 같은데 내년엔 새로 시작해야하는건지 ㅎㄷㄷ 어쨌든 기본은 하는 게임이라 보고 싶네요. 싱글모드로 CPU대결만 하는데 시간 때울때 할만합니다. 요즘은 소녀시대 콜라보 뭐 그러고 있는데 시작화면만 보면 어디가 야구게임인지 모르겠..... 싱글, 배틀, 홈런 모드가 있어 남과도 할 수 있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전 카드가 약해빠져서;; 이것도 확밀아처럼 야구 매니아라면 과금 엄청하게 생겼더군요. 년도마다 선수카드가 다 따로 있고 등등 ㅎㄷㄷ 집에 있는 OB공의 기운(?)을 받아 야구하면 그냥 두산... 뭐 이런 느낌이라 두산으로 하는 중ㅋ 하다보니 외국선수들도 많더군요.

"42"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42"라는 영화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가 북미에서 개봉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보만 듣고 정작 개봉하고 난 내용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바가 없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물건에 관해서는 그다지 느낌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야구 팬이 아닌지라 재키 로빈슨이 누군지도 모르는;;; 아무튼간에 이 물건이 나왔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독특하게 받아들일 만 한 부분들은 좀 있더군요. 실화가 베이스라고 하는데......뭘 알아야 뭐라고 하죠;;; 부가영상 - 야구를 떠나 세상을 바꾼 브랜치 리치와 재키 로빈슨이 되기 위한 해리슨 포드와 채드윅 보즈먼의 노력 - 진짜 메이저리그 팀이 되기 위한 여러 배우들의 노력 - 당시 재키 로빈슨이 처해 있던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부담. 그의

1일천하다요?!

1일천하다요?!

하지만 종종 번갈아서 쓸 거 같은 예감이 들으요?!?! (우리도 좀... <- 하지만 넥센과 뒤척이겠지.. ;ㅅ; 여튼 LG 힘내라능???? 서울팀 모두 가을야구 하러 가야한다능! (넥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