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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5 posts[야구] 이쯤에서 정리해보는 롯데의 내년 시즌
사실상 롯데의 가을 야구 가능성이 멀어지면서 슬슬 내년도 상황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내년 시즌 롯데의 예상되는 라인업 변화는 다음과 같군요... 돌아올 선수들: 최대성(부상), 장원준(확정), 장성우(확정), 조정훈(확정&부상). 나갈 가능성이 있는 선수: 황재균(군대?), 전준우(군대?) , 유언(용병), 옥스프링(용병) FA : 조성환(2차FA), 강민호, 강영식(작년 FA포기),박기혁(FA 자격미달 가능성 높음) 일단 FA 박기혁은 아마 Fa 자격 미달 가능성이 높을것 같고요.. 김시진 감독의 독자적 판단인지 아님 프런트의 꽁수인지는 몰겠지만 박기혁은 재수 할것 같고 .. (덤으로 올해 아무리 못했어도 연봉은 오를 겁니다) 일단 문규현 + 신본기
![[야구] 뼈아픈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3/09/12/b0030353_52306ac7c4672.jpg)
[야구] 뼈아픈 패배
다들 알다시피, SK의 남은 일정은 험난함 그 자체입니다. 일단 내일부터 두산과의 2연전에 주말엔 넥센과의 2연전, 그리고 그 다음엔 바로 LG와의 3연전이 기다리고 있죠. 그나마 그 다음엔 상대적으로 위의 팀들에 비해선 전력이 약한 한화와의 3연전이라고 해도, 바로 그 후 삼성과의 2연전이고 말입니다. 결국 이후의 스케쥴을 생각해 보더라도, SK가 4강의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이어가려면 남은 한화, 기아, NC전은 모두 잡으면서 넥센과의 남은 3게임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기아와의 2연전이 오늘 대차게 멸망했죠. '-^(...)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늘 넥센이 패했다는 걸 생각하면 더더욱. 이후

우리 수빈이 궁디팡팡~~
근데 고양이 사진이 아니다 정수빈 '으악, 카메라 앞에서 굴욕포즈' 그리고 오쟁의 이 언더셔츠에서 난 배신감을 느낌 =ㅅ=+ (스판 내놔! 스판! ㅇ>-

류현진 13승의 현장!
류현진 13승의 현장 다저스 스타디움에 다녀왔다. 이곳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경기. 일찌감치 친구들을 만나 처음 가보는 한인타운 무려 홍콩반점에서 서울과 거의 똑같은 탕수육과 짜장면을 먹고 스타디움으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는길. 주차장이 넓어서 좋긴 하지만.. 진짜 차도 사람도 많기도 참.. 드디어 다저스 스타디움. 입장! 우리 자리는 3루측 33블럭. 여기는 한국이랑 반대로 홈팀이 3루쪽이란다... 경기 시작전 몸풀고 있는 류선수 발견 경기 시작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자리가 아직 많이 비었다. 평일 저녁경기라 다들 늦는지..이 자리 하나에 보통 100~120달러 정도 하는데.. 결국 중반 이후쯤에는 자리가 다 찼던 것 같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