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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페이퍼토이
중계 중에 누가 테이블에 올려놓은 걸 보여주길래 뭐지??? 했는데 오늘 다이노스 트위터에서 링크한 걸 보고 이런 게 있었구나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요걸 요리조리 고치면 9구단이 다 나오긴 하겠지 =ㅂ=;; 실은 얼굴은 따로 있는데 제가 보기엔 재학이를 안닮은 거 같아서 (달감독님은 싱크로율이 대단함 ㅇ>-
내년 와이번스 전망
제목과 달리 선수층 전망. 결국 시즌 농사도 뎁쓰니까. 이만수가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적인 요소가 되겠지만, 후임이 김용희라면 그건 그것대로 좀 -- 사실은 이 기사를 읽었기 때문이다. 1. 선발진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세든-윤희상-김광현-백인식-외국인 선수 레이예스는 버릴 가능성이 80%라고 생각한다. 옥스프링처럼 싼 맛에 갖다 썼는데 대박이라면 모를까, 애초에 비싸게 왔고 돈값 못한다. 불펜이나 마무리로 쓴다면 지금보다 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외국인 선수를 그런 롤로 쓴다는건 사치다. 당사자인 레이예스도 납득하지 못할거고. 연봉을 깎자고 한들 만족할만큼 깎을 수 있을리도 없다. 물론 기적처럼 부활하는 루트도 있긴 한데, 어디가 문제인지도 잘 모르는걸. 김광현은 아무리 망해도 올해만큼

코나미에서 내놓은 KBO 게임이 있지 말입니다
그게 뭔고 하니 9월 30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올라온 KBO 슈퍼스타 컬렉션 'ㅂ'b 서비스 개시 전부터 눈을 부릅뜨고 있다가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메인의 재학이 사진이 삭아보여서 슬픕니다 ;ㅅ; 공홈 게임 장르는 프로야구 피규어 배틀 게임이라는데 카드로 덱 짜서 하는 게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ㅂ' 라인업을 짜서 시합을 개시하면 알아서 싸워주는 게 편해요 ㅇ>-< 싸운 뒤엔 피규어 하나씩 톡톡. 튜토리얼이라 3성 카드를 줬는데 처음엔 고정인건지 한 번 튕기고 튜토리얼을 다시 하게 됐는데 홍성흔만 나오더군요. 내가 싫어한다는 건 어찌 알고 이렇게 핀포인트로... ^_^... 선수를 얻는 방법은 시합을 한다(승패 상관 없음) & 일정 시간마다 스카우트가 선수
[야구] 이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삼성의 시즌 1위는 확정되었다고 봐도 무방. 삼성이 롯데와의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고, LG가 한화와 2경기&두산과의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일정상으로는 LG가 아-주 조금 낫긴 하지만... 두 경기 중 1경기만 이겨도 되는 팀과 3경기를 다 이겨놓고 상대의 패배만을 바래야 하는 팀의 입장은 천지차이다. 그런 의미에서 남은 건 결국 2위 싸움인데... 2,3,4위 세 팀의 남은 일정을 보면 LG - 한화와 2경기, 두산과 1경기 넥센 - NC, SK, 기아, 한화와 쉬는 날 없이 4연전 두산 - 내일까지 쉬고 기아와 1경기, LG와 시즌 최종전 LG와 두산은 시즌 최종전이 서로라는 점에서 각각 부담스럽다. 그나마 두산은 남은 경기수가 가장 적은 탓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