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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쿠크다스 팬에게 김성근이란 이름 석자는 ......

[야구] 쿠크다스 팬에게 김성근이란 이름 석자는 ......

참으로 대단하다 ... 뭐 천성이 쿠크다스 팬인 주인장이 보기에 더욱 그러하다 .. 아마도 김성근 감독의 행보에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이 쿠크다스 팬이 아닐까?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든 ... 아 SK팬분들 빼고 .. 여러가지 하마평이 많기는 하지만 .. 한가지 분명한 것은 김성근이란 이름은 마법의 가을 같은 것이므로 한화팬은 상관 할것 없이 한없이 즐거워 하시면 된다는 것 .. 네임 파워로 만 보면 100억 타자 나 70억 투수 잡아 올때의 기대 감과 비슷하지 않으려나? 덤으로 쿠크다스는 실수를 한것이 어차피 접촉조차 안햇다면 다음 감독을 한화에서 발표전에 때려야 했다 ... 그래야 언론에 신임 감독에 대한 관심도 멀어질 테고 다행스럽게도 싸늘히 죽어

[야구] 여러 잡상

나인볼의 망상구현|2014년 10월 26일

준 플레이오프 첫 게임의 영향이 결국 마지막 4차전까지 이어졌던 시리즈. 단순히 상대의 선발 패키지를 한 번에 무너트려서 이후의 투수 로테이션을 흐트러트린 것도 있지만, 이미 3위를 굳힌 상태에서 준비해온 상대를 크게 꺾으면서 상대가 누구던 우리는 시즌 막판에 보여준 상승 무드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는, 일종의 '자신감'을 확실히 가져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1차전의 대승이 LG에게 아주 크게 다가온 것 같다. 반면 NC는 첫 게임의 패배 후 여러가지 면에서 위축된게 눈에 보였을 정도. 특히 불펜의 주축을 이루는 젊은 투수들이 부담을 너무 느낀 것 같다. 이 부분은 심리적인 문제도 있지만, NC의 강점이기도 한 선발진이 오래 버텨주질 못하면서 심리적으로 부하가 걸린 문제도 크다.

결국 김성근이 왔다

솜사탕|2014년 10월 25일

이걸로 일단 애들 멘탈은 크겠구먼. 고생좀 해라. 특히 송광민, 김태균 그리고 이상군, 조경택좀 짤랐으면. 그 둘 있으면 김성근도 소용없어. 개인적으로 김성근이 고집이 센 점이 걸리지만 애들이 강해질 수 있다면 상관없다. 투수에서 쓸만한 애들좀 나왔으면 좋겠다. 이태양,유창식좀 성장하길 바란다. 암흑기가 바로 해결될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적어도 이딴 야구가 계속되지는 않겠지.

[프야메] 요즘 프야메 감독들이 ... 단체로 미쳣나요 ....

[프야메] 요즘 프야메 감독들이 ... 단체로 미쳣나요 ....

죄다 완봉을 노리는지 8회까지 무실점 하면 실점 위기고 1점차고 나발이고상관없이 선발을 내리지 않는 현상이 빈번하네요...덕분에 8회(!!!!) 까지 무실점 호투하던 투수가 8회에 4실점 해서 패전+ 방어율 망 하는 사태가 빈번 ... 예를 들면 ... 스코어 보드를 보면 ... 이렇습니다.. 상대전적에서 뒤지는 2위와 중요한 일전 이었습니다... 초반에 3점 내서 ... 8회까지 선발을 끌고 가지 않았으면 이겼겟져 ... 저렇게 두들겨 맞는데 왜 동점 허용하고 바꾸는지 ..... 모처럼 호투한 선발이 완전이 거지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 전부터 저런 상황 있어서 뭐지? 버그인가 생각 했는데 .. 감독 밸런스 패치 한다고 하더니 이런식으로 밸런스 패치를 하는구나 .. 이제 굳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