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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8 posts[야구부 스토리] 종합 운영 베이스볼 매니저
카이로 소프트에서 나온 야구부를 운영하는 게임인데 무료로 풀려서 한번 받아봤습니다. 하지만 학교 운영(?)부터 손댈 곳이 너무 많아서 가볍게 하기엔 너무 헤비 해서 엄두가 안 나는 게임이네요. 물론 대충 돌려서 될 것 같기는 한데 튜토리얼이 부족하기도 하고 공부해 가면서 할 것 까지는~ 싶은 느낌이라~~ 야구 게임 자체는 매니저 게임류와 엇비슷해서 괜찮았네요.
[관전평] 4월 23일 LG:한화 - ‘정우영 0.0이닝 3피안타 3실점 패전’ LG, 6-7 재역전패
LG가 5연승에 실패하며 2위로 밀려났습니다. 23일 대전 한화전에서 6-7 재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강효종 1.1이닝 4실점 조기 강판 선발 강효종은 2회말 1사 후 이성곤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3연속 안타를 맞고 강판당했습니다. 패스트볼을 던질 때 입스가 온 것처럼 밀어던지기 급급하고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상대 타자들은 강효종의 패스트볼을 버리고 변화구를 쉽게 공략했습니다. 1사 1, 2루에서 강효종이 조기 강판당하고 이우찬이 구원 등판했으나 오선진에 던진 초구 몸쪽 패스트볼이 2타점 싹쓸이 좌측 2루타가 되어 0-4로 벌어졌습니다. 강효종의 실점은 4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강효종은 패전을 모면했으나 향후 선발 로테이션 소화가 바람직한지 의문입니다. 염경염 감독
[관전평] 4월 22일 LG:한화 - ‘임찬규 5이닝 무실점 첫 승’ LG, 4연승 + 3연속 위닝
LG가 4연승으로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22일 대전 한화전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첫 승 선발 임찬규는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1회말과 2회말 선두 타자 볼넷으로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득점권 상황조차 허용하지 않고 이닝을 마쳤습니다. 이후에도 임찬규는 매 이닝 한 명씩 출루를 허용했으나 2사 2루가 유일한 득점권 위기였고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주 무기 체인지업과 커브가 좋아 호투할 수 있었습니다. 정주현 결승타 LG는 1회말 귀중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무사 만루 절호의 기회에서 오스틴이 바깥쪽 커브에 헛스윙 삼진, 문보경이 1루수 직선타로 물러나 2사까지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6번 타자
[관전평] 4월 21일 LG:한화 - ‘고우석 1.1이닝 터프 세이브’ LG, 4-2 승리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플럿코와 마무리 고우석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승리했습니다. 플럿코, 6이닝 무실점 3승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을 수확했습니다. 상대의 3루 진루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시즌 초반 LG의 실질적인 1선발 에이스는 플럿코입니다. 플럿코는 1회말과 3회말 리드오프 노수광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득점권 위기에 몰렸으나 2루를 잔루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LG가 2-0으로 앞선 4회말에는 2사 2루에서 유상빈을 유격수 직선타 처리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이후 플럿코는 6회말을 끝으로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득점권 위기조차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문보경, 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