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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내 아내의 모든 것 (All About My Wife, 2012)

[02] 내 아내의 모든 것 (All About My Wife, 2012)

개요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감독 : 민규동 출연 : 임수정(연정인), 이선균(이두현), 류승룡(장성기)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2012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중에서 가장 으뜸이라고 감히 뽑을 수 있다. 왜 으뜸이냐고? 그것은 바로.. 류승룡의 완벽한 카.사.노.바. 연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우선 캐릭터에 대해서 설명해보자. "연정인" 역할의 임수정, "이두현" 역할의 이선균, 그리고 "장성기" 역할의 류승룡.. 이렇게 3명이 주인공이다. "정인"과 "두현"은 일본 유학생 시절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 연애시절에는 둘은 뜨겁게 사랑을 했지만, 부부가 된 둘은 서로 다투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두현"의 눈에는 정인은 항상 불평불만을 달고 사는 투.덜.이 로 보였기 때문이다.

<클로저(The Closer)> - S03E13 화해씬

<클로저(The Closer)> - S03E13 화해씬

Do What You Wanna Do|2012년 4월 25일

결혼을 약속한 뒤 처음으로 크게 다투는 브렌다와 프릿츠. 하지만 프릿츠가 사과를 하면서 '당신에게 심한 말 한 것도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이 좋았다 연애하면서 싸우고 나서 화해할 때 잊지 말아야할 점.

<클로저(The Closer)> S03E08 - 프로포즈씬

<클로저(The Closer)> S03E08 - 프로포즈씬

Do What You Wanna Do|2012년 4월 25일

브렌다가 조기폐경이라는 진단을 받고 절망에 빠진 순간 프로포즈하는 프릿츠. 너무 진심이 묻어나는 예쁜 장면이었다 ㅜㅜ 그리고 후반부 브렌다의 대사에서 빵터졌음 ㅋㅋ I'm so glad not to be dated ever again. I mean, really really glad. 브렌다의 이 대사에 빵 터지면서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짝을 찾았다는 건 바로 이런 느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