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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Fina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4일

이 영화는 솔직히 없는 포스팅 메꾸려고 찾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화이죠. 하지만 의외로 영화의 매력이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나찌 나오는 이야기 치고 솔직히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다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스카 아이삭과 벤 킹슬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중이죠. 다만 모든 것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가 있습니다. 감독이 크리스 웨이츠인데, 이 양반 전작이 뉴 문 하고 황금 나침반이라는 망작이라서요. 솔직히 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나마 양호해보인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

[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23camby's share|2018년 7월 31일

넷플릭스 제작 미드.자살의 13가지 이유.남주, 여주가 매력적이라서 끝까지 보다가 시즌2가 있다는 점에서 질려서, 그만 둠.로스트, 프리즌브레이크때 질질끄는 미드특성에 질려서 완결된거만 보고 있는데...깔끔한 맛이 있어야지. 꽤 흥미롭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도 하다.그래도 열린 문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등,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아무리 그래도 시즌2는 아니지. + 제시카데이비스(알리샤 부) # 는 이효리 닮은 듯

[Netflix] Battered Bastards of Baseball

[Netflix] Battered Bastards of Baseball

GO DODGERS!!!!!|2018년 7월 9일

직역하자면 "몰매맞은 야구의 사생아들" 쯤 되려나? 넷플릭스에서 보게 된 야구 다큐멘터리. 한국 넷플릭스에서도 있는지, 한글자막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야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로라도 한 번 꼭 봐볼 영화라고 생각한다. 진짜 꿀잼이다. 십여년에 걸쳐 이런저런 TV 조연으로 돈도 꽤 벌었고 시간도 널럴하던 배우 빙 러셀이 야구소년이었던 추억을 되살리며 싱글-A 독립구단을 1973년에 창단하면서 일어난 우여곡절을 그린 영화다. 빙 러셀이 배우 커트 러셀의 아버지이기도 하기에 커트 러셀도 이 다큐에 나와서 인터뷰도 하고, 아버지 덕분에 커트 러셀도 야구소년이었던 영상도 나오고, 은근히 보는 맛이 있다. 당시 오레곤주 포틀랜드에는 포틀랜드 비버스라는 트리플A팀이 있었는데, 그 팀

넷플릭스에서 유로파코프 인수를 인수 하려고 하려고 하네요.

넷플릭스에서 유로파코프 인수를 인수 하려고 하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4일

넷플릭스는 현재 영화판에서 희한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양질의 시리즈를 내놓는 반면, 영화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유로파 코프를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유로파코프는 발레리안으로 인해 8300만 달러의 손해를 입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예 뤽 베송이 넷플릭스 전용 감독이 되어버릴 가능성도 점쳐지는 상황입니다. 넷플릭스를 엿먹이려는 넷플릭스의 한 수 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유로파코프가 아무래도 유럽쪽에서 큰 제작사이자 배급사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