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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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 데드 (Return of the Blind Dead.1973)
1973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무덤의 사자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오리지날 타이틀의 영제는 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인데 월드 와이드판 영제가 ‘리턴 오브 더 이빌 데드(Return of the Evil Dead)’라서 샘 레이미 감독의 이빌 데드의 아류작 아닌가? 라고 오해할 수도 있는데 본작이 이블 데드보다 8년 일찍 나왔다. 내용은 13세기 포르투갈에서 악마를 숭배하는 템플 나이트(성당 기사단)이 젊은 여자들을 납치해 죽이고 그 피를 마셔서 분노한 농민들이 템플 나이트를 붙잡았는데. 기사 중 한 명이 반드시 마을로 돌아와 복수할 것을 맹세하지만 농민들이 기사의 눈을 불로 지지고 산 채로 태워 죽인지 약 500년의 시간이 지난

코노스바 - 아쿠아가 또
잡으라는 양배추는 안잡고 상추잡은 아쿠아 돈 빌리는 여신님 아르바이트 하는 여신님 힐 안알랴줌 끝은 승리의 화조풍월 유능한 트롤러 아크프리스트 아쿠아 여신님은 사랑입니다(웃음)
 언제나 일요일 공식만 되면 바라는것](https://img.zoomtrend.com/2014/04/20/d0051257_5353738967738.jpg)
[취미](사이퍼즈) 언제나 일요일 공식만 되면 바라는것
'부디 트롤러가 아군이 되지 않게해주세요....'(지옥같은 트롤러) 일요일만 되면 매칭되는 총 9명중에 1명이상은 트롤일 확률이 증가합니다.이게 어느수준이냐하면 운이없으면, '적군도 아군도 더이상 게임이 아닌 무언가를 하는 경지'(댄스파티, 구애신청, 공성 안할랜다 등등....) 맨정신으로 게임하고 싶으면 공식을 뛰질 말던가트롤이 걸려도 아군이 싸움을 해도멘탈을 정리할수 있던가 둘중 하나는 해야함. '안그러면 머리속이 오버히트해서 홧병날지도 몰라요'(게임하면서 스트레스 팍팍!)

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공대장의 호소문 왕따의 사죄문 게임을 잘 하지만 일부로 트롤링같은 비매너를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한편 게임을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뉴비 혹은 마음은 신컨이지만 실력은 발컨인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뉴비였던 과거를 잊고 자기보다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무시한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은 혼자보다 다 같이 즐기면서 하는게 정말 재미있으니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PS.1 게임밸리가 시끄러운데 싸우지 마시고 즐겜 득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