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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2일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게임 속 악당도 지친다? "Wreck-It Ralph" 입니다.

게임 속 악당도 지친다? "Wreck-It Ralp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6일

게임을 하면 항상 느끼게 되는 사실인데, 악당들이 언제까지고 악당만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게임 속에서 그냥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지나가겠지만,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그 상상이 진짜로 영화가 되어 나왔습니다. 어째 날이 갈 수록 이런 반골적 상상을 영화화 하는 것이 점점 더 트랜드가 되는 느낌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디즈니가 그 포문을 열었다는게 굉장히 특별한 일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일단 디즈니가 뭘 찍어 냈는지 한 번 봐야죠.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실제 모델-Grace Kelly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실제 모델-Grace Kelly

Lumen in Caelo|2012년 7월 3일

다른 공주들의 모델도 당대의 미인이지만 한국에서 가장 익숙한(?) 모델이면서도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모델이 슬리핑 뷰티의 그레이스 캘리다. 애니메이션 작화만 보면 긴가 민가 하는데 Jirka Vinse Jonatan 의 그림과 사진을 같이 보면 아~ 하고 납득이 간다. 백설공주 때 처럼 데려다 놓고 굴리지는 않았을 거 같다. 자세한 정보는 구글링 FAIL로...없음ㅠㅠ 뭐, 그래도 이런 것도 있는 걸 보니 아직도 꽤 수요가 있나 보다. 패러디 사진도 많고. 그나마 그레이스 캘리가 가장 잘 나타나는 캡처와 사진을 올려놓고 포스팅을 종료... 밑에 백설공주 모델은 그래도 정보가 나오는데 그레이스 캘리는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묻혀서 당최 나오질 않는다.

백설공주의 실제 모델-Marge Champion

백설공주의 실제 모델-Marge Champion

Lumen in Caelo|2012년 7월 2일

디즈니 공주들은 가상의 인물이 아니라 그 애니메이션이 제작될 당시의 최고의 미인을 기준으로 만들어 졌는데, 그중 백설공주의 실제 모델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다른 공주의 예로는 슬리핑 뷰티가 그레이스 캘리인 거고... 디즈니는 사실적인 작화를 뽑아내기 위해 미키마우스를 그릴때 쥐를 스튜디오에 풀어 놓는 짓을 벌였는데, 사람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대상이 사람일 뿐이지 이리 걸어보아라 저리 걸어보아라 춤을 추어 보아라 등등 영상을 보면 감탄만 나오지만 그래도 좀...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당시엔 모션캡처 그런거 없었을 테니 모델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는건 뻔한 사실이고. 마지는 1919년 9월 2일생으로 무용가, 안무가 겸 배우였다고 한다. 백설공주 후에 피노키오와 환타지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