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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추격 액션 모험 코미디의 재미에 사회풍자까지 풍성

<주토피아> 추격 액션 모험 코미디의 재미에 사회풍자까지 풍성

디즈니의 과 제작진이 새롭게 시도한 추격 애니메이션 패밀리 시사회를 조카들과 재밌게 보고 왔다. ​주말 낮시간 가족들을 위한 시사회로 심지어 어린아기의 울음 소리도 간간히 있었던 다소 산만한 분위기였지만 강력했던 디즈니 전작들을 잇기위한 야심찬 이번 영화의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재미 덕에 스크린 시선 고정은 어느 때보다 열의가 높았다. ​게다 가족을 위한 우리말 더빙이긴 했지만 전문 성우들의 좋은 목소리 연기와 구수한 유머 감각까지 오히려 친숙하고 극의 몰입도 돕는 전개라 어른들도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여기서 더욱 놀란 점은 디즈니 제작이란 걸 모르고 봤다면 거의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인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영상 속 한글표기 장면들이

주토피아 - 현대의 디즈니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작품

주토피아 - 현대의 디즈니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계획을 처음 봤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한국이 꽤 빠르게 개봉하는 것으로 잡혀 있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었던 물건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디즈니 특성상 국내가 무조건 빨리 하리라는 보장이 별로 많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좀 더 빨리 하는 상황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정말 기쁘게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결과에 관해서는 본격적인 리뷰에서 이야기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 작품을 다루면서 이번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번 영화 이전에 굿 다이노를 본게 1월 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먼저 개봉하기는 했습니다만, 텀이 너무 짧다는

영화 주토피아

영화 주토피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2월 13일

2월의 겨울비가 내리는 금요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디즈니의 신작 애니메이션 주토피아(Zootopia)의 전관 시사회가 있었다. 2014년 1월에 겨울왕국, 2015년 1월에 빅히어로에 이어서 2016년 2월에 주토피아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기대했던 대로 역시나 재미있었고 감동과 교훈이 깃들어 있었다. 영화 주토피아의 주인공 주디와 닉.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시대적 배경은 수천 년 후의 미래다. 동물이 인간처럼 직립보행을 하고 이성을 갖추고 교양 있게 살아가는 먼 미래의 이야기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생활하는 대도시 주토피아는 누구라도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다. 대도시인 만큼 주토피아에선 치안유지를 위해 경찰관이란 직업

겨울왕국 신작 발표(2017년 방영 예정)

겨울왕국 신작 발표(2017년 방영 예정)

being nice to me|2016년 2월 10일

겨울왕국의 신작이 나온다는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겨울왕국이 극장에 2013년 등장한 이후 우리는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를 ABC의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과 단편 겨울왕국 열기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죠. 이제 저희는 두 자매가 완전 신작 휴일 특집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발표합니다. 오 이런...이 발표는 우릴...행복한 눈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직 많은 정보를 알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올라프, 안나, 엘사, 크리스토프와 스벤은 모두 돌아올 것이라는 거죠. 특선 만화는 에미상을 두번 수상한 케빈 데더스와 스티비 웰러스-스켈튼(프렙 & 랜딩, 프렙 & 랜딩: 오퍼레이션 시크릿 산타)이 감독하고,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로이 콘리(빅 히어로)가 제작하게 됩니다. 원래 목소리를